2018.11.07 (수)

서울

대한민국 '쌀가공식품' 다 모인다!

쌀가공식품협회, 9~12일 '쌀가공식품산업대전' 개최

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박관회)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을 개최한다.

 

‘2011 코리아 푸드 엑스포’(KFE) 부대행사로 열리는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우리나라 쌀 가공식품을 종합적으로 전시·홍보하는 공간(C홀)과 쌀 가공제품을 비즈니스 하는 공간(B홀)으로 구성된다

 

쌀가공식품종합전시홍보관에서는 “쌀맛의 진화, 우리 쌀가공식품”이라는 슬로건으로 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새롭고  다양한 쌀 가공식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행사가 마련된다.

 

쌀가공식품산업관에서는 우리나라 쌀 가공제품 351종을 품목별로 전시하고, 국내 및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 등을 통해 쌀 가공식품의 판촉활동도 벌일 계획이다.

 

쌀가공식품협회는 이번 전시회는 米스토리·米남米녀·米라클, Love米 Zone으로 구성돼 쌀과 쌀 가공식품의 기능적 우수성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SS라인 다이어트'에 초점을 맞춘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도전 SS라인 만들기’ 이벤트에서는 KBS 2TV ‘개그콘서트’ 헬스걸에 출연 중인 이승윤과 헬스걸(이희경, 권미진)이 출연해 쌀 다이어트를 주제로 특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쌀가공식품협회 관계자는 “국민소득의 증가로 먹을거리가 넘쳐나면서 고혈압, 당뇨 등 현대병도 늘어나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쌀’이 가장 완벽한 먹을거리라는 걸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 쌀과 쌀가공식품 소비를 늘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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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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