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서울

'우수축산물 페스티벌' 18일~20일 개최

'대한민국 우수 축산물 페스티벌'이 18일부터 2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65개 유명 축산물 브랜드가 참가해 맛과 품질을 겨루며 저지방육을 활용한 요리 조리법 소개, 요리명장 경연대회, 가공제품 전시, 축산체험 목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도 제공된다.

  
축산물 할인행사도 열려 우수 브랜드 축산물을 부위별로 20~60% 할인판매한다.


행사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와 축산관련 단체협의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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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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