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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냉동감자 입고 부족...맥도날드, 감자튀김&버거셋트 판매 중단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가 감자튀김(후렌치 후라이)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 맥도날드는 이날 웹사이트에서 “예기치 못한 공급망 이슈로 일시적으로 후렌치 후라이를 제공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공급 업체에서 이슈가 발생했기 때문에 정상화 시점이 확정되면 별도 안내하겠다는 것이 맥도날드의 입장이다.

 

맥도날드는 현재 글로벌 업체를 통해 냉동감자를 공급받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세트 메뉴도 주문 받지 않고 있다. 대신 버거 단품을 주문하면 콜라 미디엄 사이즈를 제공 중이다.

 

앞서 맥도날드는 2021년 8월과 2022년 2월 당시 코로나 19로 해상운송 차질이 생겼을 때에도 감자튀김 판매를 일시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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