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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aT사장, "농산물 유통 디지털 혁신 만들 것"...'온라인 도매시장 출범'

온라인 기반 물류시스템 구축, 생산자-소비자 'win-win 체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농산물 거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유통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김춘진 사장은 “오늘은 세계 최초의 온라인 도매유통 플랫폼인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이 출범한 역사적인 날”이라며, “앞으로 최적화된 물류 시스템과 온라인 물류 기반을 토대로 도매시장의 온라인 거래를 활성화해 농민들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 가격에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은 다양한 판매자와 구매자가 24시간 자유로운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한 전국 단위 시장으로, 정부가 도매유통 디지털 혁신을 위해 국정과제로 중점 추진한 핵심 사업이다.

 

온라인 대량 도매거래가 용이한 청과류, 양곡류, 축산류 등 38개 품목을 시작으로 점차 품목을 확대시켜, 2027년까지 전체 도매거래 비중의 20%를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을 통해 거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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