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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이효율 총괄CEO,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 동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이효율 총괄CEO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운동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에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난 2월 환경부의 주도로 시작됐다.
 

지명을 받은 주자는 '1회용품을 쓰지 않는다'라는 의미의 숫자 '1'과 '0'을 표현한 사진 또는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효율 총괄CEO는 대한항공 C&D 최덕진 대표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이효율 총괄CEO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풀무원은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 미션 아래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게 '친환경 경영'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SG선도기업 풀무원은 핵심전략 중 하나인 ‘Eco Caring(친환경케어)’ 아래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환경친화 인증 소재 사용 및 재활용 기술 설계,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대비 2022년에는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등을 통해 104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감축했다. 또, 바이오 플라스틱, 재활용 PP 포장, 단일소재 PE 포장 등 지속가능한 포장재에 대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제조 과정에서 발행하는 온실가스를 절감하고자 제품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식물성 제품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을 높이고, 제조공정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등 적극적인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풀무원의 지속가능경영은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Global이 발표한 2022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CSA에서 5년 연속 ‘지속가능경영 연례 보고서’에 등재되고(Year Book Member), 전 세계 식품 기업 중 유일하게 ‘인더스트리 무버(Industry Mover)’에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식품기업으로는 유일하게 17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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