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풀무원 올가홀푸드, 프리미엄 국탕류 4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는 올가만의 비법 육수에 우리 땅에서 건강하게 자란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깊은 맛을 내는 올가 프리미엄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올가는 최근 편리함을 추구하는 생활 패턴이 일반화되면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가정 간편식을 출시하게 됐다. 특히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는 엄선된 재료를 사용하고 까다로운 안전성 검사로 한층 차별화한 프리미엄 HMR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국탕류 4종은 올가와 풀무원 기술원이 연구 개발한 액상 조미 소스인 ‘맛있는 요리애(愛)’를 사용하여 시원하고 풍부한 감칠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인위적인 맛을 내는 조미료가 아닌 알래스카에서 잡은 신선한 대구를 베이스로 만들어 맑고 깔끔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올가의 가치를 담은 건강 원재료를 사용하고 엄격한 첨가물 기준을 적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한돈 묵은지 찌개(500g/7,800원)’는 칼칼하고 깊은 맛이 특징인 전라도식 묵은지 찌개이다. 한돈과 우리 땅에서 푹 익힌 묵은지를 듬뿍 넣어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소고기 육개장(500g/8,800원)’은 담백한 육수에 얼큰함이 더해진 서울식 육개장이다. 한우 사태살과 국산 대파, 버섯을 사용해 한층 쫄깃하고 얼큰한 맛을 살렸다.


‘소고기 미역국(500g/7,800원)’은 소고기와 미역으로만 맛을 낸 완도식 미역국이다. 한우 양지살과 완도산 미역을 넣어 쫄깃하면서도 깊은 맛이 특징이다.


‘소고기 나주곰탕(500g/8,800원)’은 맑은 고기 육수에 소고기를 듬뿍 넣은 나주식 곰탕이다. 맑은 고기 육수에 한우 사태살로 깔끔함은 살리고 담백함을 더했다.

 
이번 신제품 4종은 상온 제품으로 장기간 편리하게 실온에 보관할 수 있다. 조리법 또한 간단하다. 봉지째 끓는 물에 넣거나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5분만 조리하면 간편하게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올가홀푸드 상품개발팀 강지은 팀장은 “최근 맛과 건강에 신경 쓰는 HMR 트렌드를 반영해 올가만의 특색 있는 육수와 엄격한 재료 선별 기준을 통과한 원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국탕류를 출시했다”라며 “올가는 오랜 시간 쌓아온 안심 먹거리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안정성 모두 차별화된 프리미엄 HMR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풀무원, 36겹 크로와상 엣지로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한 ‘크로엣지 피자’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피자의 끝부분인 ‘엣지’를 차별화하여 냉동피자 시장에서 혁신을 이뤄낸 풀무원이 또 한차례 ‘엣지혁명’을 불러올 신제품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큼직한 토핑에 36겹 크로와상 엣지로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냉동피자 ‘크로엣지 피자’ 3종(미트칠리 토마토, 콰트로치즈 웨지포테이토, 스위트 애플크럼블)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크로엣지 피자’의 가장 큰 특징은 ‘크로엣지’로 이는 프랑스 대표 빵 ‘크로와상(크루아상)’과 피자의 끝부분 ‘엣지’의 합성어다. 크로와상은 외식 피자에서 도우 옵션으로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MZ세대 인기 먹거리로 자리 잡으며 ‘크로플(크로와상+와플)’, ‘크로핀(크로와상+머핀)’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로 활용되고 있다. 풀무원은 이렇듯 최근 먹거리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하는 것은 물론, 냉동피자 스타일을 디저트·베이커리류까지 확장해 다양한 TPO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빵 반죽을 밀고 접는 과정을 수차례 반복하여 만들어진 36겹 크로엣지는 반죽 사이사이 공기층을 형성해 바삭한 식감을 낸다. 도우 전체가 크로와상 베이스인데다 바삭한 엣지가 있어 누구나 마지막 한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