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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잠바주스, 여름 제철 과일 음료 4종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잠바주스가 여름 제철 과일 음료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대표적인 여름철 인기 과일인 수박과 복숭아를 주원료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롯데마트와 ‘농가 상생 과일에 대한 사업 협력 MOU’를 통해 국산 신품종인 ‘블랙위너수박’을 활용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신제품 음료 4종은 △ 일반 수박보다 더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블랙위너수박에 신선한 조각 수박 토핑까지 더한 ‘블랙위너수박주스’ △ 레몬스무디에 블랙위너수박주스를 블렌딩해 상큼달달한 풍미가 배가 되는 ‘블랙위너수박 레몬스무디’ △ 복숭아와 망고를 오렌지 소르베와 함께 갈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피치플레져’ △ 레몬에이드 베이스에 복숭아, 딸기, 파인애플 소르베를 블렌딩해 더욱 진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피치퍼펙션’ 등이다.

 

잠바주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번 달 말까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에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 음료를 오전 11시까지 해피오더로 모닝 픽업 주문 시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이번 달 22일까지 모바일 쿠폰(해피콘)으로 블랙위너수박 음료 2종을 구매하면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잠바주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하는 데 좋은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국내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국산 과일을 활용해 맛있고 건강한 음료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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