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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샐러드와 어울리는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드레싱’ 2종 출시

100g당 열량 각각 10kcal, 15kcal...당 성분 1g 이하 저칼로리·저당 소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홈푸드가 보다 건강한 샐러드를 즐길 수 있는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드레싱’ 2종(레몬칠리, 망고라임)을 출시했다.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드레싱’ 2종은 100g당 열량이 각각 10kcal(레몬칠리), 15kcal(망고라임)이고, 당 성분이 1g 이하인 저칼로리, 저당 제품이다. 동원홈푸드는 최근 샐러드가 건강한 한 끼 식사로 떠오르면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샐러드와 곁들여 먹는 저칼로리 드레싱을 개발했다.
 

‘레몬칠리 드레싱’은 상큼한 레몬과 칠리가 어우러져 감칠맛을 더하고, ‘망고라임 드레싱’은 달콤한 망고와 산뜻한 라임 맛이 조화를 이뤄 새콤달콤한 맛이 있다. 저칼로리, 저당 소스임에도 과일 맛을 그대로 재현해 샐러드 등 식단 관리 음식에 활용하기 좋다.
 

‘비비드키친(VIVID KITCHEN)’은 동원홈푸드가 2020년 론칭한 B2C용 소스·HMR 전문 브랜드다. 1,000개 이상의 유명 식품회사와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에 소스를 납품해온 국내 B2B 조미식품 시장 1위 동원홈푸드 삼조쎌텍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B2C용 소스 제품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
 

특히 동원홈푸드가 2020년부터 선보인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제품군은 100g당 40kcal 미만의 부담없는 열량으로, 각종 SNS에서 인기를 얻으며 대표 저칼로리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제품군은 현재까지 마켓컬리, 쿠팡, SSG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약 70만개 이상 판매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샐러드 등 다이어트 식단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저칼로리 드레싱처럼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여 건강한 식품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드레싱’ 2종(레몬칠리, 망고라임)의 중량은 각각 220g, 210g이며, 가격은 3,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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