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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두툼한 징거 필렛 2장 ‘타워스태커’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가 치킨버거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신제품, ‘타워스태커’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타워스태커는 크고 두툼한 치킨 필렛을 2장 쌓아올려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버거다.

 

부드럽고 촉촉한 브리오슈 번 사이에 징거 패티 2장과 각기 다른 3종의 소스, 양파 슬라이스가 조화를 이뤄, 치킨버거로서의 풍부한 맛과 양을 보여준다. 특히 페퍼드레싱, 사우전아일랜드, 스모키머스타드로 구성된 소스 3종과 더블 치킨 필렛이 묵직하게 어우러져, 층층이 쌓은 크기와 비주얼로 치킨버거 마니아들의 입맛을 공략한다.

 

KFC는 타워스태커 출시와 동시에 본 제품과 인기 버거, 치킨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타워스태커 팩’ 2종도 함께 선보이다. 또 KFC는 타워스태커 출시 기념으로, 총 상금 500만원을 걸고 ‘타워스태커 먹방 콘테스트’를 5월 5일까지 개최한다. 개인 또는 그룹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타워스태커를 맛있고 센스있게 즐기는 영상을 촬영해 응모하면 된다.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총 13팀을 선정해 상금 또는 KFC 상품권을 증정하며, 대상 수상작은 KFC 전 매장에 공개될 예정이다.

 

KFC 관계자는 “신메뉴 ‘타워스태커’는 치킨으로 묵직하게 쌓아 올려 맛과 양을 2배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치킨버거 마니아들은 물론, 치킨을 좋아하는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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