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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기후위기 탄소중립 충남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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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광역위원장 등 탄소중립 실천캠페인 펼칠 예정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기후위기 탄소중립 충남위원회(공동위원장 어기구·김영우)는 19일 당진시 지역위원회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광역위원장을 맡은 어기구 국회의원, 민간위원장인 김영우 예산미래포럼 상임의장을 비롯하여 오창길 인천위원장 등 내외빈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출범식에서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을 위한 이재명 후보의 정책에 적극적인 참여와 대선승리를 결의하고 출범식 이후에는 “탄소중립사회로 가기위한 충남의 과제”를 주제로 오창길 인천위원장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어기구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기후위기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는 탄소중립은 이제 시대적 과제이자 인류생존의 문제가 되었다”면서 “충남은 전국 화력발전의 절반이 몰려있는 만큼 석탄발전량 제로화와 함께 차별화된 캠페인으로 탄소중립시대을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탄소중립 충남위원회는 앞으로 ‘이재명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백만행동’등 도민과의 소통을 통해 생활 속에서 탄소저감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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