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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던킨, 연말 맞이 ‘던킨 치어스’ 전개...레드벨벳 도넛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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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연말 캠페인 ‘던킨 치어스(CHEERS)’를 전개한다. 던킨은 축하와 감사의 의미를 가진 ‘치어스(CHEERS)’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고, 한 해 동안 고생한 모두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연말 캠페인 ‘던킨 치어스’를 기획했다. 본 캠페인을 통해 연말 감성이 물씬 나는 던킨만의 이색 신제품과 굿즈 시리즈를 공개한다. 

 

먼저,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레드와 화이트 색상을 적용한 윈터 도넛을 선보인다. 도넛 모양의 레드벨벳 케익에 크림치즈 필링을 가득 채워 부드러운 맛을 살리고, 그 위에 레드벨벳 쿠키를 부숴 올린 △레드벨벳 크림치즈 필드와 레드벨벳 케익 위에 달콤한 크림치즈 글레이즈를 입힌 △레드벨벳 크림치즈 글레이즈드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겨울 눈사람, 트리 등을 도넛으로 형상화한 △콧대 높은 눈사람 △해피 트리 도넛 △브라운 쿠키맨 도넛과 눈꽃 모양 스프링클, 코코넛 가루를 도넛에 토핑해 눈 내리는 모습을 연출한 △퍼플 스노우링 등도 출시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쿠키 브랜드 ‘오레오(Oreo)’와 협업한 도넛 3종도 출시한다. △필드 도넛에 크림치즈 필링을 채우고 오레오 쿠키를 토핑한 △오레오 크림치즈 필드, 민트 필링과 민트 코팅이 선사하는 달콤한 민트 맛으로 민초파의 취향을 저격하는 △오레오 민트링 필드, 그리고 다크초콜릿 코팅 위에 잘게 부순 오레오 쿠키를 듬뿍 올린 △오레오 초코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레오 쿠키를 원료로 활용해 만든 쿠키앤크림 음료 ‘오레오 쿨라타’도 새롭게 선보인다.

 

올해도 어김없이 ‘굿즈 맛집’ 던킨도 만나볼 수 있다. 던킨은 아웃도어와 인도어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캠핑 브랜드 ‘브루클린 웍스’와 손잡고 캠핑 굿즈 시리즈를 선보인다. 지난 26일 공개한 첫 번째 굿즈 ‘캠핑 와인글래스’를 시작으로, ‘스토리지 박스’, ‘멀티 우드스툴’, ‘캠핑 박스’ 등을 연말까지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던킨 치어스’ 캠페인을 통해 나를 위한 위로, 모두에게 전하는 감사의 순간에 어울리는 윈터 도넛과 캠핑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며 “올 연말에는 던킨과 함께 소중한 사람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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