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동서식품, 신제품 ‘포스트 팝콘 그래놀라' 시판

URL복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우유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스낵 그래놀라 ‘포스트 팝콘 그래놀라’ 2종을 출시한다.

 

포스트 팝콘 그래놀라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간편하고 건강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스내킹(Snacking, 간단한 식사)' 트렌드가 주목받고 있는 것에 착안해 선보인 제품이다. 고소한 팝콘을 9가지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그래놀라로 감싸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스낵처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고소한 맛의 '바삭 오리지널(50g, 100g, 350g)'과 초콜릿의 달콤한 풍미를 더한 '달콤한 초코(50g, 100g)' 등 2종이다. 50g, 100g, 350g 등 다양한 규격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50g 소용량 제품은 휴대가 간편해 맛있는 영양 간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동서식품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신규 디지털 광고를 선보이는 한편, 포스트 공식 SNS를 통한 신제품 체험단 모집, 오프라인 샘플링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대표 시리얼 브랜드 포스트는 ‘포스트 그래놀라’, ‘포스트 골든 그래놀라’를 비롯해 그래놀라를 바(bar) 형태로 만든 ‘포스트 골든 그래놀라바’ 등 다양한 그래놀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동서식품 조소현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해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끼 식사로 시리얼을 스낵처럼 섭취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이라며 “포스트 팝콘 그래놀라와 함께 든든하고 건강한 일상을 챙기기 바란다"고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오뚜기, '케요네스' 출시… “케찹과 마요네스의 황금비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케찹과 마요네스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케요네스’를 선보였다.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마요네스를 베이스로 하는 소스를 만들 때 가장 많이 조합하는 소스로 ‘케찹’을 꼽았다는 점에 착안해 두 소스를 섞은 ‘케요네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1971년 ‘오뚜기 토마토 케찹’, 이듬해 ‘오뚜기 마요네스’를 출시한 이후 줄곧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소스 시장을 선도해온 오뚜기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두 소스의 ‘황금비율’이 탄생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에는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크게 작용했다. ‘케요네스’는 지난 2월 오뚜기와 빙그레가 손잡고 선보인 과자 ‘참깨라면타임’에 동봉된 소스로 선출시된 바 있다. 당시 SNS에서는 ‘케요네스’를 별도로 구입하고 싶다는 소비자 의견이 줄을 이었고, 오뚜기는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케요네스’를 제품화하게 됐다. ‘케요네스’는 새콤달콤한 토마토 케찹에 고소한 마요네스를 섞고, 깔끔한 뒷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매콤한 할라피뇨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각종 스낵 및 튀김요리의 딥핑소스는 물론 샐러드 드레싱, 샌드위치 소스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케요네스’는 중독성 강한 맛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