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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통중인 식물성 대체육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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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오는 17일 10개社 16개 대체육 제품 전문가 시식품평회 개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오는 17일 식품진흥원에서 대체육 시식품평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개의 산(6)∙학(2)∙연(3) 협의체가 참여하는 이번 시식품평회는 식물성 대체육 제품을 대상으로 현재 유통 중인 제품의 트렌드와 성장 현황을 파악하고 기술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체육 시식메뉴는 국내외 10개社 16개 제품으로 구성되며,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네오크레마의 대체육 패티 신제품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A-벤처스’에 선정된 대체육 스타트업 WEMEET(위미트)의 신제품 또한 소개될 예정이며, 시식회에는 식품진흥원 소스산업화센터에서 개발한 대체육 특화   소스도 함께 제공된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정부 선정 5대 유망식품인 대체육이 친환경∙윤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급격히 성장한 만큼,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대체육 분야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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