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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한약재 활용한 체중조절용 건강기능식품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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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업 일원바이오에 기술이전 통한 건기식 산업 성장지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이 26일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인 일원바이오에 양춘사 추출물의 비만 예방 및 개선에 대한 기술을 이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춘사는 생강과(Zingiberaceae)의 사인(砂仁)이라는 한약재로 쓰이는 초본식물로 소화계에 대한 효능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양춘사 추출물의 체지방 감소에 대한 기전은 SCI급 해외학술지(Journal of King Saud University, IF: 3.8)에 게재되는 등 우수성이 입증되었고, 국내 등록특허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유럽에 각각 해외출원을 완료한 상태이다.
 

기술이전을 받는 일원바이오는 원광대학교 한의대학의 권강범 교수가 설립한 한약재 기반 건강기능식품 벤처기업으로, 금번   기술이전 받은 원료에 대한 사업화를 준비 중에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인체적용시험 통과 후, 해당 결과를 토대로 식약처 개별인정원료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재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기업들이 연구를 통해 일궈낸 성과들이 잘 사업화되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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