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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맥심 카누 트리플샷 라떼.너티 카라멜 라떼’ 2종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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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는 계절인 겨울을 맞아 인스턴트 원두커피 '맥심 카누'의 신제품 라떼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맥심 카누 트리플샷 라떼'와 '맥심 카누 너티 카라멜 라떼' 2종이다.

 

맥심 카누 트리플샷 라떼는 기존 ‘카누 더블샷 라떼’보다 커피 함량을 더욱 높여 한층 깊은 커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콜롬비아,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커피를 블렌드한 카누 마일드 아메리카노에 라떼 크리머, 자일로스 슈거를 적절한 비율로 배합한 라떼로 진한 커피 한 잔이 필요한 이른 아침이나 나른한 오후에 즐기기 제격이다.

 

맥심 카누 너티 카라멜 라떼는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와 캐러멜의 달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100% 에티오피아산 원두를 바탕으로 마카다미아 향과 천연 아몬드 향의 고소함에 달콤한 캐러멜의 풍미를 더해 커피 전문점에 못지않은 완성도 높은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맥심 카누는 2011년 출시 이후 10년 동안 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에서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2020년 홈카페 트렌드의 영향으로 카누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5% 증가하였으며, 올해에도 10%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신제품 2종 발매로 카누 라떼 제품은 총 10종으로 늘어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동서식품은 제품 발매를 기념하여 신규 TV 광고를 포함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동서식품 옥지성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 라떼 2종은 보다 다양한 맛과 향의 커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인스턴트 원두커피 맥심 카누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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