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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커피와 어울리는 ‘롯샌 카페크런치’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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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제과가 비스킷의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롯샌 카페크런치’를 선보였다. ‘롯샌 카페크런치’는 커피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비스킷이다. 롯데제과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100여명의 소비자 조사를 시행, 그들이 원하는 맛과 식감 등을 섬세하게 반영하여 6개월의 연구 기간 끝에 신제품을 개발했다.

 

‘롯샌 카페크런치’는 바삭한 비스킷 사이에 부드러운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크림이 들어있는 디저트 쿠키 샌드다. ‘롯샌 카페크런치’는 비스킷 반죽에 계피 분말이 함유되어 특유의 달콤 쌉싸름한 맛이 커피와 잘 어울린다.

 

또 소비자 조사 결과에서 2030세대가 바삭한 식감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를 적극 반영했다.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도 커피 등을 삽입하고 전체 색상을 갈색 위주로 편성해 ‘롯샌 카페크런치’만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롯샌 카페크런치’의 출시와 함께 ‘롯샌’은 ‘롯샌 파인애플’, ‘롯샌 화이트크림 깜뜨’ 등 3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향후 소비자가 선호하는 다양한 맛과 식감을 ‘롯샌’ 브랜드에 적용하는 등 지속적인 시도를 통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편 ‘롯샌’은 1977년 출시된 ‘롯데샌드’의 새 이름으로, 2019년 6월 43년만에 젊은 감각에 맞춰 브랜드 리뉴얼이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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