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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김우빈 Chefood 등심 통돈까스 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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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푸드(대표 이진성)는 ‘Chefood(쉐푸드) 등심 통돈까스’ 광고를 TV와 온라인 채널에 온에어 했다. 최근 발탁한 Chefood의 새로운 모델 김우빈과 함께한 첫 광고다.

 

광고에서는 재료를 아끼지 않고 속을 꽉 채운 Chefood 등심 통돈까스를 소개한다. 거대한 통 등심살 위로 튀김옷이 떨어지며 먹음직스러운 돈까스가 완성된다. 단면을 클로즈업해 전문점에서나 접할 수 있는 두툼한 두께와 셰프 수준의 퀄리티를 강조한다.

 

김우빈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 영상 속에는 돈까스를 맛있게 맛보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 Chefood와 함께라면 누구나 셰프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도 전달한다. 덕분에 지난 15일 공개된 영상은 4일만에 온라인 조회수 30만회를 넘겼다.

 

최근 출시한 Chefood 등심 통돈까스는 국내산 돼지 통 등심에 튀김옷과 빵가루를 입혀 약 2cm의 두께로 입 안을 꽉 채우는 풍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이미 튀겨져 있어 에어프라이어 등을 활용한 간편한 방법으로도 요리사 수준의 돈까스를 조리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Chefood 등심 통돈까스는 상반기 증축한 롯데푸드 김천공장의 신규 HMR라인을 활용한 첫 제품이기도 하다. 최신 제조설비를 통해 기존 돈까스 제품보다 품질을 한층 높였다. 수제 돈까스를 만드는 과정과 유사하게 고기를 여러 번 치대고 골고루 두드리는 공정을 구현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앞으로도 김천공장을 통해 수제 스타일의 고품질 간편식 생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푸드는 김우빈을 필두로 한 브랜드 캠페인과 동시에 HMR 영역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푸드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는 간편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Chefood 뜯는 순간 챌린지’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이밖에도 SNS 채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이번 등심 통돈까스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Chefood 마케팅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며, “김우빈이 소개하는 누구나 셰프가 되는 비결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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