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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고기 3종’ 롯데마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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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18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고기 3종’을 롯데마트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고기’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동물복지·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키운 건강한 닭에 IFF(Individual Fresh Frozen) 기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냉동 제품이다. IFF 기법은 도계 후 4시간 이내에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방식이라 세포 조직 손실이 거의 없고 갓 잡은 닭고기의 신선함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동물복지 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수질 및 토양오염을 방지하고 사육밀도를 낮춰 동물의 습성을 존중하는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에 롯데마트에서 판매되는 신제품 3종은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다리(9,980원/800g)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윙(11,980원/800g) △자연실록 동물복지 IFF 닭봉(10,980원/800g)이다. 양이 넉넉해 온 가족이 즐기기 좋고, 개별 급속 동결한 제품이라 필요한 양만 덜어서 요리하기도 편리하다.


롯데마트 최민혁 MD는 “롯데마트를 찾아 주시는 고객분들께 더욱 건강한 상품으로 보답해드리고자 동물복지∙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하림 닭고기 제품을 런칭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항상 신선하고 건강한 상품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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