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샘표, 한우사골육수로 깊고 진한 ‘한우 사골 부대찌개 양념’ 출시

URL복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누구나 맛있는 부대찌개를 만들 수 있는 ‘한우 사골 부대찌개 양념’을 출시했다. ‘순두부’ ‘매운탕’ 등 샘표 찌개양념이 전문점 못지않은 맛과 간편함으로 인기를 끌자 한우 사골육수로 만든 부대찌개 양념을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

 
‘한우 사골 부대찌개 양념’은 제대로 우려낸 한우 사골육수에 다진 마늘과 양파, 고춧가루를 넣어 진한 풍미와 감칠맛이 특징이다. 햄, 소시지, 대파 등 원하는 재료만 준비하면 별도의 양념 없이도 얼큰한 부대찌개가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치즈나 라면사리 등을 넣으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샘표 찌개양념은 샘표의 우리맛연구 노하우를 담아 요리 초보도 맛있게 맛을 낼 수 있게 도와준다. 국물 요리에 대한 부담을 확 덜어주는 샘표 찌개양념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5% 상승했다. 특히 각종 야채와 함께 우린 해물 육수에 칼칼한 고춧가루를 더한 ‘샘표 순두부 찌개양념’과 ‘샘표 매운탕 찌개양념’은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인기다. 샘표 찌개양념은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패키지에 물 붓는 선이 표기되어 있어 집에서는 물론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샘표 마케팅팀 담당자는 “한우 사골육수를 넣어 만든 이번 신제품을 통해 맛내기 걱정 없이 전문점의 부대찌개 맛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빕스, 설 선물세트 시판... 스테이크 라인업 강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빕스가 임인년 설을 맞아 다양한 부위로 구성된 프리미엄 스테이크 선물세트 4종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빕스는 지난해 추석,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스테이크 육류용 선물세트가 큰 호응을 얻은 점을 반영해 이번 설 선물세트 종류를 확대했다고 전했다. 특히 ‘빕스 프리미어 토마호크 세트’는 연휴 시작 전 출시 3주 만에 조기 품절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빕스는 올해도 명절 선물 고급화 경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1등급 한우 스테이크, 토마호크, 포터하우스, 우대갈비 등 최고급 부위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빕스 프리미어 한우 스테이크 세트’는 46년 전통의 '설성목장'과 협업해 엄선된 품질의 최고급 한우를 사용했다. 무항생제, 자연방목, 웰빙사료를 사용한 1등급 한우의 등심과 채끝 부위로 구성했으며 아스파라거스, 샬롯, 미니양배추 등 가니쉬도 포함했다. 선물 시 포장 선택권을 넓히고자 세련된 패키지에 고급 보자기를 동봉해 품격을 더했다. ‘빕스 프리미어 토마호크 세트’는 갈비살, 꽃등심, 새우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도끼모양의 토마호크를 비롯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