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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니티, 남성 갱년기 건강 천연식의약품 ‘MR-10®’ 국제적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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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최초 개별인정 받은 ‘MR-10Ⓡ’, 미국 NDI 등록에 이어 캐나다 NPN 및 PL 인증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파미니티(대표 이지원)가 개발한 천연식의약품 MR-10Ⓡ(이하 엠알텐)이 미국 FDA NDI(식품의약국 신규 건강식품 원료) 등록에 이어, 캐나다 NPN(천연·기능성물질) 인증 및 PL(제품 라이선스) 라이선싱 됐다.


엠알텐은 보건복지부 및 농림축산식품부의 대형 국책과제에 따라 파미니티와 유수의 대학병원이 협력해 연구개발한 남성 갱년기 건강 관리용 천연식의약품이다. 남성 노화 억제, 남성 호르몬 개선, 남성 갱년기 증상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이 임상 검증을 통해 입증되면서, 식약처 최초로 남성 갱년기 건강 개선 기능에 대한 개별인정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엠알텐이 정자의 질과 양, 스태미나, 전립선 증상 개선 등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다수 국제 논문을 통해 발표됐다. 이처럼 엠알텐의 기능성에 관한 높은 수준의 연구 성과들이 쌓이면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FDA NDI와 캐나다 NPN, PL 등록 및 인증되었다고 사측은 밝혔다.


파미니티 관계자는 "최근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갱년기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며, "국제적으로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엠알텐을 활용하여, 중년 남성들을 위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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