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리온, 여름 한정판 초코파이하우스 ‘레몬초코파이’ 선봬

URL복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온은 냉장 디저트 브랜드 ‘초코파이하우스’의 2021 여름 한정판 ‘레몬초코파이’를 출시했다. 여름에 맞춰 선보인 민트초코파이에 이어 상큼한 레몬케이크를 초코파이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것.

 

레몬초코파이는 올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초코파이하우스 한정판 제품. 레몬 담은 비스킷을 레몬 빛 초콜릿으로 커버링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구현했다. 마시멜로 속에는 레몬 잼으로 만든 크림을 넣어 한입 베어 물면 레몬의 상큼함이 입안 가득 퍼진다. 제품 표면에 이중 토핑된 쿠키&레몬파우더와 부드러운 마시멜로의 조화도 일품이다. 오리온은 레몬의 새콤상큼한 풍미와 초코파이와의 최적의 조화점을 찾기 위해 베이커리, 카페 등에서 실제 판매하고 있는 디저트들을 연구해 제품을 개발했다.

 

초코파이하우스 디저트 초코파이는 초코파이를 재해석해 프리미엄 냉장 디저트로 탄생시킨 제품. 당근케이크, 티라미수 등 차별화된 맛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가족, 연인 간 특별한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전국의 편의점 냉장 코너를 비롯해 도곡본점, 압구정점 등 초코파이하우스 매장과 이커머스 채널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팡’, ‘마켓컬리’, ‘헬로네이처’ 등에서 판매 중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다양해지는 디저트 수요에 발맞춰 이색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새콤상큼한 레몬초코파이를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시즌에 맞는 콘셉트로 맛과 디자인을 차별화하는 시도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롯데푸드, 떠먹는 아이스크림 ‘프라임 호두’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푸드(대표 이진성)는 떠먹는 고급 아이스크림인 ‘프라임 호두’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출시한 프리미엄 바닐라 아이스크림 ‘프라임’의 맛 다양화 제품이다. 프라임 호두는 파스퇴르 전용목장 고급 원유에 고소한 호두와 향긋한 메이플 시럽이 조화를 이룬다. 990ml 넉넉한 용량에 캐나다산 천연 메이플 시럽 등 프리미엄 급의 원료를 사용했다. 10%의 높은 유지방 비율을 구현해 한층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완성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프라임의 진한 갈색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줬다. 또한 뚜껑의 제품명 등에 금박을 입혀 포인트를 줬다. 한편 지난해부터 이어진 집콕 문화와 아이스크림 전문점의 확산으로 떠먹는 아이스크림 판매가 늘고 있다. 롯데푸드의 지난해 떠먹는 아이스크림 매출은 2019년보다 30% 가량 증가했다. 여기에 올해 다시 10% 증가해 롯데푸드 빙과 매출의 2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2019년만해도 이 비율은 17% 수준이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집에서도 고급스럽게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소비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프라임의 고급스러움 맛에 호두와 천연 메이플 시럽으로 풍성함을 더한 제품”이라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