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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요플레, ‘Let’s Bloom the Earth’ 친환경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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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대표 전창원)가 글로벌 재활용 컨설팅 전문기업 테라사이클과 함께 기후위기로부터 환경을 지키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 ‘Let’s Bloom the Earth(렛츠 블룸 디 어쓰)’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위기로 겨울의 기간이 짧아지고 기온이 높아져 꽃과 과일의 생존 환경이 위협받는다는 현실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러한 기후 위기는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그래서 빙그레 요플레와 테라사이클이 협업하여 소각되는 폐플라스틱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재활용 캠페인을 기획한 것이다.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플라스틱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업사이클링을 통한 자원순환을 경험하고,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하는 것이 목적이다.

 

‘Let’s Bloom the Earth’ 캠페인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SSG닷컴에서 ‘요플레 Zero waste pack(제로 웨이스트 팩)’을 구매하여 제품을 섭취한 후, 용기를 세척해 동봉된 ‘Zero waste pack’에 담아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보낸다. 검수를 통해 수거 대상자로 선정되면 메시지로 전달 받은 사이트에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수거 택배가 집으로 방문하여 빈 용기와 팩을 수거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수거된 요플레 용기는 테라사이클의 특별한 공정을 통해 ‘Let’s Bloom the Earth’를 주제로 한 친환경 재활용 굿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캠페인은 두 달간의 제로 웨이스트 팩 운영과 수거 기간을 포함하여 3월부터 5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자 모두에게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SNS를 통한 구매 인증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커피 머신 등 다양한 상품이 지급된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1983년 최초로 국내에 출시된 요플레는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을 건강한 요거트에 담아 자연의 깨끗함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꽃 6송이로 구성된 요플레 로고는 이러한 브랜드 신념을 담고 있기도 하다. 자연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브랜드로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싶다”며 “빙그레는 앞으로도 친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념을 존중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 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을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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