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더플러스, 식당 밀키트 온라인 판매 돕는 ‘마케팅 서비스’ 출시

URL복사

온라인 판매 상세페이지 제작부터 판매 활성화 마케팅까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최대 식자재 주문 앱 오더플러스가 외식업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식당 밀키트를 온라인에서도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 ‘마케팅 서비스’ 상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더플러스는 최근 자영업자들이 식당 밀키트를 스스로 출시할 수 있도록 돕는 ‘밀키트 출시 서비스’ 론칭에 이어, 해당 밀키트를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판매해 수익 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


이번에 선보인 마케팅 서비스는 주요 식품 기업에서 선보이는 밀키트의 마케팅과는 달리, 각 음식점 고유의 특색과 개성을 담은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해당 음식점의 정성과 맛이 온라인 소비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밀키트 온라인 판매 상세 페이지 제작 올인원 패키지’와 ‘밀키트 온라인 판매 활성화 마케팅 올인원 패키지’ 총 2가지로 구성됐으며, 각 패키지별 구성 또한 다양화해 원하는 서비스를 가격대 별로 선택할 수 있다.


상세 페이지의 디자인 및 기획부터 메뉴 출장 촬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더플러스의 푸드 전문 디자이너와 포토그래퍼, 마케터가 전반적인 과정을 함께한다.


오더플러스 관계자는 “지역 단골에게 사랑받는 로컬 맛집의 음식을 온라인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마케팅 서비스의 목표”라며 “자영업자가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더플러스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위해 식당 식재료부터 밀키트 디자인, 포장용기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 모든 비용의 무이자 분할 결제를 지원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빙그레 단지 우유 신제품 ‘밀크티맛단지’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대표 전창원)가 대표 스테디셀러 단지우유의 신제품 ‘밀크티맛단지’를 출시했다. 밀크티맛단지는 오프라인 전문점 밀크티 수준의 맛과 향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인 가공유 제품이다. 이를 위해 빙그레 식품연구소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70가지 이상의 홍차 향료를 테스트하여 최적의 배합비를 찾아냈다. 이렇게 엄선된 홍차 향료로 밀크티의 풍미를 극대화했으며, 원유 함량은 75%로 시중 RTD 밀크티 제품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여 부드러운 맛을 강조했다. 이번 신제품 밀크티맛단지는 국내 최대 온라인 꽃 구독서비스 기업 ‘꾸까’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된 것도 특징이다. 밀크티맛단지의 멀티패키지에 꾸까의 전문 플로리스트가 직접 엄선한 봄 시즌에 가장 어울리는 꽃인 ‘라넌큘러스’를 활용한 따스하고 화사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오는 4월에는 빙그레와 꾸까가 공동 기획한 한정판 플라워박스도 판매될 예정이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밀크티맛단지는 따뜻하고 화사한 봄 시즌에 어울리는 밀크티의 맛과 향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단지우유의 변신은 계속될 예정이니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