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푸드언박싱24]롯데리아 슈퍼티렉스버거.맥도날드 비프칠리버거

URL복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퀵 서비스 레스토랑(QSR)인 롯데리아와 맥도날드가 새로운 신상 버거를 내놨습니다. 롯데리아는 통 닭다리살의 푸짐함을 강조한 '슈퍼티렉스버거'를 내놨고 맥도날드는 2021년 첫 신메뉴인 미트칠리버거를 출시했습니다. 

롯데리아 슈퍼티렉스버거
'롯데리아'라는 브랜드가 주는 편견 없이 티렉스버거를 주문해봤습니다. 일단 생김새는 패티의 길이가 긴 탓에 크기가 커보였어요. 버거의 부재료는 양배추와 피클로 심플한 구성이었고요. 맘스터치의 싸이버거처럼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순살이길 기대했지만 딱딱하고 수분감이 적어 퍽퍽해요.

또, 패티의 전체가 닭 다리 살이 아니었는지 양끝에 파우더가 뭉쳐있는 부분이 참 별로였답니다. 그리고 제일 실망한 부분은 패티에서 참을 수 없을만큼 향신료의 향이 강하네요.

 

후추나 치킨 파우더의 향이 아닌 인도나 동남아 음식점에서 느껴질만한 향신료 냄새가 심해요. 개인적으로 재구매의사는 없지만 특별히 향신료향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은 선호할 수도 있을 맛이었습니다.

맥도날드 비프칠리버거
맥도날드 미트칠리버거 비프는 드라마 '식샤를합시다'의 주인공 윤두준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메뉴는 비프와 치킨 두 가지로 출시됐고 이달 24일까지 한정판으로 판매중이네요.

 

미트칠리소스와 베이컨, 소고기패티 두 장과 체다치즈의 구성이었어요. 맛은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큐민향이 더해저 이국적인 맛이었어요.

칠리소스의 특성상 버거의 번도 좀 젖어있어서 더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햄버거는 아니었는데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겠죠? 아무래도 칠리소스 떄문에 호불호는 있겠지만 향신료와 젖은 번을 좋아하는 취향을 가진 소비자라면 판매 기간 안에 구매해 보는 걸 추천해요. 전 까다롭고 촌스러운 입맛의 소유자라서 두 제품 다 별로예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투썸플레이스, 2022 설 선물세트 6종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투썸의 설 선물세트는 마음(heart)을 테마로 새로운 변화와 건강한 일상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고품질 스테인리스 텀블러를 함께 구성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더한 ‘투썸X락앤락 하트홀릭’과 커피 애호가를 위해 다양한 홈카페 제품으로 꾸린 ‘투썸 커피홀릭’ 2가지 라인으로, 단품 구매 시보다 최대 30% 할인된 1~3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투썸X락앤락 하트홀릭’ 라인은 스테인리스 소재의 락앤락 텀블러를 포함했다. △하트홀릭 I은 스틱커피와 심플한 스텐 머그컵, △하트홀릭 II는 스틱커피와 핸드드립 커피, 사무실 외 차량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텀블러로 구성했다. △하트홀릭 III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디카페인 스틱커피와 함께 손잡이가 달린 스트랩 텀블러를 담았다. ‘투썸 커피홀릭’ 라인은 언제 어디서나 여유롭고 편안하게 커피 타임을 가질 수 있도록 홈카페 브랜드 ‘에이리스트 제품(aList)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커피홀릭 I은 라떼 2종(초콜릿 라떼, 바닐라 라떼)과 머그컵으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