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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앱솔루트 아기똥 솔루션’ 오픈 10주년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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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국내 최초 아기똥 특화 상담 서비스인 ‘앱솔루트 아기똥 솔루션’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솔루트 아기똥 솔루션은 2010년 매일유업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협업해 개발한 서비스다. 아기의 변 상태에 대한 전문가의 분석과 상담을 제공하며, 이 과정에 대해 특허를 받기도 했다.

 

아기의 변은 아기 건강의 바로미터로서, 아기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기의 변은 성인의 변과 다르게 대체로 묽으며 그 색깔도 매우 다양하다. 예를 들어 녹색을 띄는 녹변은 많은 초보 양육자가 걱정하는 현상이지만, 대부분 정상 범주의 변인 경우가 많다. 배변 횟수 또한 모유 수유 중인 아기를 기준으로 2~3주에 1회부터 하루에 12회까지 다양하다. 앱솔루트 아기똥 솔루션은 초보 양육자가 맞닥뜨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 감사 이벤트는 ‘숨은 글자 찾기’, ‘SNS 공유하기’, ‘아기똥 고민 상담’의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11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일아이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2월 21일 발표한다. 당첨자에게는 상하농원 숙박권, 요미요미 튼튼 프룬 사과, 액상 명작, 피셔스 프라이스 영유아 변기 등을 선물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앱솔루트 아기똥 솔루션이 지난 10년 간 누적 상담 건수 22만 5천 건을 돌파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아,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매일유업은 아기똥 상담을 통해 육아에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아기의 건강을 지킴과 동시에 모유에 가까운 분유를 설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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