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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프레시, 고당도 프리미엄 감귤류 ‘폴앤박 동백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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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겨울인 11월 하순부터 만나볼 수 있는 감귤류...붉은빛 과피.높은 당도 특징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에스피프레시(대표 박대성)가 붉은빛 진한 달콤함을 담은 고당도 프리미엄 감귤류 ‘폴앤박 동백향’을 출시했다. 


‘동백향’은 ‘미하야’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처음 재배된 신품종으로, 에스피프레시가 최근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농업ㆍ식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와 생산 및 판매를 허락하는 계약 체결을 통해 국내에 정식 유통을 시작하게 됐다. 

 
제주의 이른 겨울을 오롯이 담고 있는 붉은색의 동백꽃을 닮은 ‘동백향’은 일반적으로 12월경 먹을 수 있는 다른 감귤류에 비해 이른 겨울인 11월 하순부터 출하가 가능한 품종이다. 과육과 과피 모두 붉은빛을 띠고 있으며, 평균 당도 12brix이상으로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감귤류와 비교할 수 없이 진한 달콤함을 자랑한다. 또한 과피를 벗기면 특유의 상콤달큼한 향과 달콤한 과즙을 가득 머금은 알갱이의 톡톡 터지는 식감이 일품이다. 


최근 ‘나심비(가격보다 나의 만족을 중시)’가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만큼 과일도 비싸더라도 맛있는 제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폴앤박 동백향’ 역시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스피프레시 관계자는 “동백향은 일반 감귤류에 비해 훨씬 달콤하고 신맛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고당도, 고품질 과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소비자들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과일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피프레시는 ‘Always Best Taste’라는 비전 아래 국내 외 프리미엄 과일을 선보이고 프레시 푸드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 제주시농협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안정적인 유통망으로 키위류, 감귤류 등의 과일 보급을 확대하고, 유레카 블루베리, 핑크 엘리펀트 망고 등의 새로운 신품종을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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