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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제일제면소, 국수 2종&특선 전골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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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겨울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번 콘셉트는 ‘따뜻함 오롯이 담은 별미 전골과 국수’로 추운 날씨를 따뜻하게 이겨낼 수 있는 겨울 별미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얼큰 사골 삼합(三合)칼국수’는 통통한 새우, 바다향 가득한 비단 가리비, 달콤 짭조름하게 양념한 소불고기 세 가지 고명을 올린 얼큰한 삼합칼국수다. ‘새우 모둠튀김 우동’은 제일제면소 만의 쫄깃쫄깃한 별미 우동에 우엉, 당근, 양파 등을 함께 버무려 동그랗게 튀긴 모둠튀김과 새우튀김을 곁들여 먹는 메뉴다. 바삭한 튀김은 별도 접시에 제공되며 취향에 맞게 따로 먹거나 같이 먹을 수 있다.


겨울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영양 가득 특선 전골 2종도 있다. ‘얼큰 사골 삼합전골’은 오랜 시간 끓인 사골 육수에 매콤한 다대기로 진한 맛을 내고 영양 많은 새우, 낙지, 불고기와 다양한 채소를 넣었다. ‘해물 된장 삼합전골’은 특제 된장 육수로 구수한 맛을 냈다. 신선한 새우, 비단가리비, 쇠고기에 황금빛 팽이버섯과 각종 채소로 시원한 맛을 더했다. 칼국수 사리로 든든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2~3인용으로 여럿이서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양이다.

 

제일제면소 베스트 메뉴인 강정 시리즈의 신메뉴 ‘복어강정’도 내놓는다. ‘복어강정’은 세계 4대 진미 중 하나인 복어의 순살을 먹기 좋게 튀겨 새콤달콤 칠리 소스에 버무렸다. 복어와 궁합이 좋은 미나리를 잘게 썰어 함께 제공한다. 사이즈는 소(小)와 대(大) 두 가지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거뜬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따뜻하고 영양 만점인 신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인다”며 “정성껏 준비한 별미 메뉴로 몸 보신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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