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용호 의원, '소상공인 살리기법' 국회 본회의 통과

URL복사

소상공인이 신속하게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받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 마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 재선)은 20일 총선 공약 이행을 위해 대표발의했던 '소상공인 살리기법'(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소상공인은 사업장 존립과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심각한 수준에 처해 있다.


실제로, 이들은 급격한 매출액 감소로 인해 사업장 운영에 심각한 부담을 안고 있으며,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되는 긴급경영안정자금 역시 신속하게 지급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하루하루가 급박한 상황이다.


이에 이용호 의원은 “우리 경제의 모세혈관이라 할 수 있는 소상공인이 숨 쉴 수 있으려면 무엇보다 시의적절한 급약처방이 중요하다.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이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명시적인 법적 근거부터 마련돼야 한다”면서 “이 법 통과로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우리 경제의 든든한 토대가 되었던 소상공인과 영세 개인사업자들에게 유의미한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동원F&B, 바삭한 토핑 더한 식사대용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가 식사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토핑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왕초코링, 왕초코볼, 카카오 그래놀라’ 등 3종을 출시했다. ‘덴마크 요거밀’ 3종은 용기가 두 칸으로 분리돼 한 쪽에는 부드러운 플레인 요거트가 들어있고다른 쪽에는 바삭한 토핑이 담겨있어 두 가지를 섞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토핑 요거트다. 요거트와 토핑을 쉽게 섞을 수 있도록 반으로 접히는 플립형(flip) 용기에 담았다. ‘덴마크 요거밀’ 3종은 각각 다크초코가 들어간 왕초코링, 유산균볼을 넣은 왕초코볼, 귀리로 만든 카카오 그래놀라 등이 넉넉하게 담겨 간식은 물론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농후발효유 제품으로 유산균이 일반 발효유의 기준치보다 10배 많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원F&B는 2018년 요거트에 각종 통곡물을 넣어 만든 ‘덴마크 요거밀’을 출시하며 식사대용 요거트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5월에는 요거트에 과일과 채소를 넣은 ‘덴마크 요거샐러드’를 선보였으며, 이번 토핑 요거트 신제품을 통해 식사대용 요거트 라인업을 확대했다. 동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