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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지금]반 값이거나 1+1이거나...식품.유통업계 최대 할인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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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기존 판매가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
파리바게뜨도 '2020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동안 1+1 프로모션 펼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코로나 19사태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기 위한 '2020 코리아세일패스타'가 열린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31일부터 이틀간 ‘반반데이’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가 과일과 채소 등 제철 신선식품과 조리식품, 가공.생활 등 생필품을 최대 반값 및 1+1으로 선보인다.

 

다음달 4일까지는 전국한우협회와 한우 자조금 관리 위원회와 공동 기획한 한우행사를 진행, 한우를 최대 50% 할인 판매 한다. 대표 상품으로 ‘1/1+등급 한우 등심(각100g/냉장/국내산 한우고기)’을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기존 판매가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과일도 준비해 ‘과테말라/콜롬비아 바나나’ 1+1, ‘부유 단감’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기존 판매가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일에는 ‘샤인머스캣’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기존 판매가에서 50% 할인해서 판매한다.

 

롯데마트 이상진 마케팅부문장은 “2020년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인기 신선식품 및 생활용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오는 31일과 11월 1일 최대 행사인 ‘쓱데이’를 실시한다. 지난해 처음 실시된 쓱데이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71% 상승했다. 올해는 쓱데이 행사 물량을 작년의 2배 수준인 2000억 규모로 준비했다.

 

주요 행사 상품으로 한우 전품목 최대 50% 할인, 레드 킹크랩 40% 할인을 파격적인 선보인다. 먼저, 11월 1일 한우데이를 맞아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행사카드로 구매시 한우 전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준비물량은 총 180톤으로 평소 일주일 판매 물량인 20톤의 9배에 달한다.
 
31일에는 단 하루 특가로 러시아산 레드 킹크랩을 40% 저렴한 100g 4990원에 판매한다. 물량은 작년 월평균 판매량의 4배인 15톤을 준비했으면 1인당 1마리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내달 25일까지 전국 대형마트, 쇼핑몰, 익스프레스, 온라인몰 등 전 채널에서 대규모 ‘블랙버스터’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홈플러스는 이 기간 △매일 인기 상품을 반값에 파는 ‘반값빅딜’ △매주 11종 대표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블랙히어로11’ △800여 종 생필품을 1+1에 파는 ‘득템찬스 1+1’ △’한정 기획’ 등 행사를 통해 신선식품에서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패션, 가전에 이르는 전 카테고리 7만여 종 상품을 최대 50% 싸게 내놓는다.

 

대표 상품으로, 매일 오후 3시마다 총 5000마리 옛날통닭을 마리당 3990원에 내놓는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블랙히어로11’ 상품으로는 항공직송 생연어, 신선특란 30입, 동서식품 맥심 골드믹스 3종, GAP 애호박 , 서울우유 멸균우유 등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파리바게뜨도 ‘2020코리아세일페스타’ 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매월 1일에 진행되는 파리바게뜨의 대표적인 프로모션, ‘파바데이’를 진행한다. 파바데이는 11월 1일 단 하루 진행되며, 1만 3천원 이상 구매 시 3천원의 혜택 및 1일, 2일 양일간 우유 1+1 혜택을 제공한다.

 

또, 배달 서비스 이용 고객 대상으로 매일 최대 7천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오더 배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집에서 간편하게 제품을 배달해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해피오더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3천원 할인 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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