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CJ제일제당,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서 '지속가능경영대상' 2년 연속 수상

URL복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2020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s, GSMA)’에서 ‘지속가능경영대상’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관하는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및 관련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지속가능경영대상’부문은 사회·경제·환경적 이슈를 균형 있게 고려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발전에 모범이 되는 기업에게 주는 상이다. 다양한 분야의 교수진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기업의 전략적 지속가능경영 계획 수립,  실행 및 성과 등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평가한다.

 

CJ제일제당은 그룹의 사업보국’(事業報國) 철학을 토대로 ‘자연에서 소비자 식탁,  다시 자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인 'Nature to Nature' 실현 전략 수립과 성과 창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예상치 못한 팬데믹으로 인한 불확실한 경영환경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사업 방향성을 재정비하며  ‘건강과 안전’, ‘지속가능한 환경’이라는 두 가지 핵심공유가치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선 ‘건강과 안전’ 측면에서 원재료 조달부터 개발, 생산까지 전 벨류체인(Value Chain,가치사슬)에서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의 건강까지 고려한 HMR(가정간편식) 및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했다. 또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식품 안전 통합시스템’을 구축, 식품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친환경 원재료 사용 확대는 물론 현지에 적합한 종자개발 및 보급, 선진 농업기술 전수와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CJ제일제당 장민아 CSV경영팀장은 “앞을 내다보기 힘든 시기지만 지속가능경영 체계와 전략을 인정받은 만큼 책임감을 갖고 사회에 더욱 많이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동원F&B, 바삭한 토핑 더한 식사대용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가 식사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토핑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왕초코링, 왕초코볼, 카카오 그래놀라’ 등 3종을 출시했다. ‘덴마크 요거밀’ 3종은 용기가 두 칸으로 분리돼 한 쪽에는 부드러운 플레인 요거트가 들어있고다른 쪽에는 바삭한 토핑이 담겨있어 두 가지를 섞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토핑 요거트다. 요거트와 토핑을 쉽게 섞을 수 있도록 반으로 접히는 플립형(flip) 용기에 담았다. ‘덴마크 요거밀’ 3종은 각각 다크초코가 들어간 왕초코링, 유산균볼을 넣은 왕초코볼, 귀리로 만든 카카오 그래놀라 등이 넉넉하게 담겨 간식은 물론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농후발효유 제품으로 유산균이 일반 발효유의 기준치보다 10배 많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원F&B는 2018년 요거트에 각종 통곡물을 넣어 만든 ‘덴마크 요거밀’을 출시하며 식사대용 요거트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5월에는 요거트에 과일과 채소를 넣은 ‘덴마크 요거샐러드’를 선보였으며, 이번 토핑 요거트 신제품을 통해 식사대용 요거트 라인업을 확대했다. 동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