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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국화빵 슈크림’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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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푸드(대표 조경수)는 겨울용 신제품으로 찰떡 모나카 아이스크림인 ‘국화빵 슈크림’을 선보인다.

 

슈크림이 팥 다음으로 인기있는 길거리 풀빵 속재료인 점에서 착안해 만든 제품이다.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은 슈크림 맛을 추가해 국화빵 아이스크림의 브랜드 이미지 확대를 꾀했다.

 

찰떡, 슈크림 아이스크림, 슈크림 시럽을 국화 꽃 문양의 겉 과자가 감싸 풍성한 맛의 조화를 이룬다. 슈크림 시럽 15%로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패키지도 파스텔 톤의 노란색과 파란색을 활용해 슈크림의 부드러운 달콤함을 표현했다.

 

1999년 처음 출시된 국화빵은 국내 최초의 찰떡 모나카 제품이다. 냉동 상태에서도 찰떡이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이번에 국화빵 슈크림을 출시하면서, 국화빵 아이스크림은 전체 3종(오리지널, 인절미, 슈크림)을 운영하게 됐다.

 

‘국화빵’은 찰떡, 과자 등 풍성한 재료가 아이스크림과 조화를 이룬 대표적인 겨울용 아이스크림이다. 실제로 롯데푸드 빠삐코와 국화빵의 월별 매출을 비교해보면, 여름철인 6월에서 8월에는 빠삐코의 매출이 국화빵보다 5배 이상 많다.

 

하지만 기온이 떨어지는 11월부터는 국화빵 매출이 빠삐코를 앞질러 겨울철 아이스크림 매출을 책임지고 롯데푸드 관계자는 “아이스크림과 찰떡, 슈크림은 맛있을 수 밖에 없는 조합”이라며, “국화빵 슈크림으로 겨울철 달콤한 디저트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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