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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할로윈 데이 맞아 ‘쿡킷(COOKIT)’ 신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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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오는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맞아 프리미엄 밀키트 ‘쿡킷(COOKIT)’의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홈 파티’ 컨셉트에 맞춰 마련한 이번 신메뉴는 ‘할로윈 데이’에 즐기기 좋은 메뉴들로 준비했다. 최근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쿡킷’으로 간편하게 요리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쉬림프 에그인헬’, ‘치즈고구마그라탕’, ‘궁중떡볶음’, ‘오리엔탈 유린기’ 등 총 4종이다. ‘쉬림프 에그인헬’은 상큼하고 향긋한 토마토소스에 풍성한 새우, 반숙계란, 치즈를 더하고 고수를 올려 현지의 맛을 재현했다. 노릇하게 구운 바게트와 곁들이면 전문점의 멋스러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치즈고구마그라탕’은 달콤한 고구마에 크림소스와 치즈로 고소함을 더했으며, 파프리카와 양파, 베이컨의 식감을 더해 레스토랑의 고급스러운 그라탕을 구현했다.

 

‘궁중떡볶음’은 신선한 소고기와 조화로운 재료들로 만든 고급스러운 궁중요리로,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 맛으로 아이들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오리엔탈 유린기’는 아삭한 양상추에 바삭한 순살 닭고기와 상큼한 레몬간장소스로 맛을 냈으며, 알싸한 대파에서 나오는 깔끔한 뒷맛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CJ제일제당은 할로윈데이 맞이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2만원 이상 주문 시 2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향후 소비자들이 다양한 테마∙상황에서 고민 없이 편하게 요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CJ제일제당은 메뉴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때에 맞는 메뉴를 큐레이팅함으로써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셰프의 비법이 담긴 레시피, 전문점 수준 맛 품질 등 프리미엄 밀키트 ‘쿡킷’만의 특장점을 보여줄 수 있는 메뉴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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