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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쎄를라잇브루잉, ‘역삼투압 정수 기술’ 도입한 수제맥주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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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대표 전동근)은 10월부터 청호나이스의 역삼투압 정수 기술을 도입한 수제맥주를 출시한다. 

 

현재 대부분의 수제맥주 양조장은 상수도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강원도와 제주도처럼 천연자원이 풍부한 곳에서도 상수도를 쓴다. 상수도에는 맥주 제조 과정에서 불필요한 염소 성분이 존재해 일부 양조장은 이를 여과하기 위해 카본필터 카트리지 형식을 쓰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중금속 이온이나 미세 입자를 100% 걸러낼 수는 없다.

 

더쎄를라잇브루잉 전동근 대표는 “수제맥주 제조도 기술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더욱 깔끔하고 맛있는 맥주를 만들기 위해 청호나이스를 선택했고 앞으로 확장할 모든 공장에도 청호나이스 정수 기술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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