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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식가> KFC, 원할머니 보쌈족발, 이디야커피, 이차돌, 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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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KFC, 치즈 가득 품은 ‘리치치즈징거버거’ 출시


KFC가 치즈를 듬뿍 담은 가을 신메뉴 ‘리치치즈징거버거’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리치치즈징거버거는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아 온 KFC의 시그니처 메뉴 ‘징거버거’의 확장 라인이다.

 
두툼하고 육즙 가득한 통가슴살 패티에 크림체다치즈소스와 체다슬라이스치즈를 더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의 풍미를 한껏 끌어올렸으며, 여기에 피클, 양파 등 다양한 야채로 풍부한 맛과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KFC는 리치치즈징거버거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리치치즈징거버거 세트는 1000원 할인으로 6400원에, 리치치즈징거버거에 타워버거와 핫크리스피치킨 2조각, 닭껍질튀김, 콜라 2잔을 더한 리치치즈징거버거팩은 25% 할인가인 17400원에 판매한다.


KFC 관계자는 “가을 시즌을 맞아 치즈의 고소한 맛과 화려한 비주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리치치즈징거버거를 출시했다”며 “징거버거 마니아 또는 치즈의 깊은 맛을 즐기는 고객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신메뉴 ‘곱빼기보쌈도시락’ 출시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도시락족 및 혼밥족을 겨냥한 신메뉴 ‘곱빼기보쌈도시락’을 출시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새롭게 선보이는 ‘곱빼기보쌈도시락’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보쌈도시락에서 보쌈 고기와 무김치를 약 1.5배 증량한 것이 특징이다. 푸짐한 양의 부드러운 고기와 김치, 밥과 국을 포함해 총 10여 가지 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장에서 직접 먹는 것과 같이 따뜻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보온팩을 함께 제공한다.

 
원앤원은 지난해 원할머니만의 오랜 한식 노하우를 담아 ‘보쌈도시락’, ‘제육도시락’ 등 도시락 메뉴군을 출시했다. 특히 ‘보쌈도시락’은 출시 이후 도시락 매출 부동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대표메뉴로 지속 사랑 받고 있다. 이밖에 감칠맛을 살린 ‘매운보쌈도시락’과 불 향을 입힌 ‘제육도시락’ 등은 세분화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는 한편 도시락 경쟁력을 강화한 메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원앤원 관계자는 “곱빼기보쌈도시락은 간편하지만 균형 잡힌 메뉴 구성과 1.5배 증량해 푸짐한 보쌈 고기로 든든한 한 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라며 “앞으로도 원앤원은 증가하는 도시락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메뉴 개발에 힘쓰는 한편 한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외식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이디야커피, 모바일 주문시 ‘페이코’로 결제하면 2500원 할인
 

이디야커피가 오늘부터 10월 11일까지 모바일 주문 서비스 ‘이디야 오더’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간편결제 플랫폼 ‘페이코’와 25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디야 오더는 이디야커피의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이디야 멤버스’에서 제공하는 언택트 서비스로 매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앱을 통해 원하는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전 10시부터 이디야 오더로 주문하고 페이코로 5000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25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결제시 결제방법에서 페이코를 선택하고 페이코 앱으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할인 적용되며 이벤트 기간 내 1회 가능하다.

 
이디야커피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대면 접촉을 줄이고 대기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는 이디야 오더의 사용 건수 및 배달 건수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차돌, 신메뉴 인기 보답 6만명에 ‘LA생갈비’ 무료 쿠폰 증정


다름플러스가 운영하는 소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6만명에게 ‘LA생갈비’ 무료 쿠폰을 증정하는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차돌이 지난달 출시한 ‘LA생갈비’, ‘부채살 스테이크’, ‘물쫄면’ 등 신메뉴 3종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메뉴 ‘LA생갈비’는 특별한 양념 없이도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담백한 감칠맛을 뽐내며 먹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생 갈비의 풍미가 일품이다. 꿀조합 맛집 이차돌답게 사이드 메뉴들과의 조합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함께 출시된 ‘부채살 스테이크’도 이차돌 특제 허브오일로 마리네이드 숙성해 부채살의 부드러움과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새콤달콤한 육수가 일품인 ‘물쫄면’도 고기 메뉴와의 뛰어난 궁합을 자랑한다.


이차돌은 신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친구 6만 명에게 ‘LA생갈비’ 무료 쿠폰을 발송한다. 오는 9월 30일까지 이차돌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선착순 3만 명에 한해 1인분 1만2900원 상당의 ‘LA생갈비’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은 9월 30일까지 이차돌 전 매장에서 한 테이블 당 1매 사용이 가능하다. 단, 점심 메뉴를 제외한 고기류 2인분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배민, 앱 내 ‘전통시장’ 페이지 오픈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전통시장 안에 위치한 음식점을 모아 놓은 ‘전통시장’ 페이지를 오픈한다.


전통시장 페이지는 시장 상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들은 직접 찾아가야만 했던 전통시장 맛집 음식을 집에서도 편리하게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배민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의지를 갖고 지원 방법을 고민한 결과, 그 첫 시도로 전통시장 내 위치한 가게들을 배민 앱에 한데 모아 손쉽게 주문 배달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분식, 한식 등 인기 있는 시장 메뉴는 물론, 최근 2030 청년 상인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트렌디한 퓨전 음식들도 배민을 통해 만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배민은 이번 전통시장 페이지 오픈을 위해 배달원이 시장 안으로 진입하여 배달이 용이한 시장을 선정했으며, 해당 시장 상인회와 긴밀히 협력해 상인들의 니즈를 청취하고 반영했다.


참여 시장은 서울시 내 전통시장 4곳으로 ▲송파구 잠실 새마을시장 ▲마포구 망원시장, 망원월드컵시장 ▲관악구 봉천제일종합시장 등이다. 
 

도착지 주소에 따라 인근 전통시장 주문 배달이 가능할 경우, 배민 앱 메인에 노출되는 ‘전통시장’ 배너를 누르거나 앱 검색창에 ‘전통시장’ 키워드를 검색하면 해당 전통시장 가게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추후 수도권 지역은 물론 전국 단위로 참여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배민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에 도움이 되고자, 올 연말까지 전통시장 페이지 내 주문 건에 대한 수수료 전액을 비즈포인트로 환급해주기로 했다. 비즈포인트는 자영업자 대상 전문 식자재 쇼핑몰 ‘배민상회’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거나 배민 광고상품을 구매할 때 현금처럼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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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매콤하고 개운한 진짬뽕의 진한 맛을 만두에 더한 ‘진짬뽕만두’를 출시했다. ‘진짬뽕만두’는 오뚜기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진짬뽕’의 맛을 통째로 만두에 넣은 제품이다. 진짬뽕의 화끈하고 매콤한 불맛과 개운하면서도 진한 맛을 만두로 구현했다. ‘진짬뽕만두’는 돼지고기와 오징어, 다양한 채소 등 짬뽕에 들어가는 원재료를 그대로 사용하였다. 2가지의 고춧가루를 사용하여 기분 좋은 매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화끈한 불맛과 진한 해물맛도 살렸다. 진공 반죽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에 양배추, 양파, 부추, 대파, 죽순 등 다양한 채소를 넣어 만두의 풍부한 식감과 부드럽고 촉촉한 맛을 살렸다. ‘진짬뽕만두’는 진공 반죽한 피를 사용하여 찜기에 찌면 부드럽고 군만두로 튀기면 더욱 바삭하다. 에어프라이어로 조리가 가능해 더욱 편리한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짬뽕의 화끈한 불맛과 진하고 개운한 맛을 살린 ‘진짬뽕만두’를 출시했다”며, “진짬뽕의 맛과 함께 풍부한 재료로 꽉 채워 더욱 맛있는 만두”라고 말했다. ‘진짬뽕만두’는 롯데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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