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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s Pick5] 땡볕더위 속 얼려먹는 이색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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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흑임자죽..."아이스바로 만들어 보세요"


비비고 죽으로 만든 이색 레시피
흑임자 ‘할메니얼’ 트렌드 맞춤 상품죽
검은깨, 약콩, 고소하면서 달콤, 짭짤한 맛
‘집콕족’ 겨냥 아이스 디저트 레시피 공개

 

동원산업, '동원참치 아이스큐브'


MSC지속가능어업 인증 참치 제품
국내 수산기업 최초 인증..착한 소비 트렌드
인증 황다랑어를 정육면체 조각으로 냉동가공
스테이크, 샐러드, 조림 등에 활용가능

 

 

뚜레쥬르, 메로나와 케잌의 만남 '메로나 아이스박스'


국민아이스크림 메로나, 빵·케잌에 적용한
쿨 브레드, 멜론 케이크 등 구성 ‘여름한정품’
메로나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리면서
익숙한 맛을 새로운 맛으로 개선 ‘인기’


일화, 얼려먹는 파우치 ‘블라스트 4종’


얼려먹는 파우치 형태 블라스트
맥콜, 천연사이다, 탑씨, 아임소다다 4종
원 제품 맛과 향 살린 아이스 슬러시
냉장과 냉동 모두 가능..부담없는 130ml


코카-콜라 환타, 얼려 먹는 파우치 ‘환타 프로즌’


여름 겨냥 상큼한 오렌지향 환타 슬러시
냉동실에서 얼린 뒤 녹여 먹는 음료제품
환타 만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에 재미까지
파우치 타입 미니 사이즈 휴대하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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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빅 사이즈 수제 타입 쿠키 ‘몬스터칙촉’의 신제품 ‘쿠키앤크림’을 선보였다.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은 2년 4개월 만에 선보인 ‘몬스터칙촉’의 신제품으로, 카카오 쿠키 베이스에 바삭한 화이트초코칩과 화이트크림치즈 덩어리가 박혀 있고, 바닥은 화이트 초콜릿으로 덮여있다. ‘몬스터칙촉’은 ‘쇼콜라’에 이어 ‘쿠키앤크림’을 출시함으로써 맛을 다양화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롯데제과는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의 본격 출시에 앞서 지난 12월 초 45만 개를 테스트 판매한 바 있다. 테스트 기간으로 한 달 이상을 예상했으나 1주일 만에 조기 완판되는 등 담당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일부 영업소의 빠른 생산 요청을 받아들여 계획보다 조금 서둘러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 출시를 결정했다. 또한 기존 슈퍼마켓과 일부 편의점에만 제한적으로 판매되었던 것을 대형 마트 등 전 채널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몬스터칙촉’은 초콜릿이 덩어리째 박혀있는 ‘칙촉’ 고유의 모양은 유지하면서도 크기를 2배 이상 키우고 초콜릿 함량을 높인 제품이다. 2018년 당시 출시 3개월 만에 5백만 개를 판매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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