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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제이드, 인기메뉴를 엄선한 셰프 박스 4종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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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이 운영하는 차이니즈 레스토랑 크리스탈 제이드가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1인 셰프 박스 4종을 선보인다.

 

외식업계에 불어온 언택스(비대면) 소비 열풍으로 인해 음식을 주문하고 이를 찾아오는 테이크아웃 언택트 소비에 발맞춘 상품이다.

 

1인 셰프 박스는 고객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식사 메뉴들로 구성했다. 새우 볶음밥과 어향가지 덮밥, 류산슬 덮밥,  볶은 짬뽕 등 4가지의 메인 식사와 인기 중식 요리인 깐풍기와 탕수육 중 택 1로 선택할 수 있는 구성이다.

 

크리스탈 제이드 관계자는 "현지 셰프의 맛과 정성을 홈파티, 나들이, 가족 외식 어디서든 편하고 컴팩트하게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탈 제이드는 세계 22개 주요  도시에 1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차이니스 레스토랑이다. ‘상해’, ‘광동’ 등  각 지방의 특색을  반영한 컨셉별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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