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매일유업, '상하치즈 미니' 리얼아몬드.베이컨칩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치즈 전문브랜드 상하치즈가 ‘상하치즈 미니’ 아몬드고다, 베이컨체다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아몬드고다’, ‘베이컨체다’는 리얼아몬드와 베이컨칩으로 식감에 재미를 더해, 스낵으로서의 매력을 강화한 제품이다.

 

새롭게 출시된 ‘상하치즈 미니’ 플레이버는 ‘아몬드고다’, ‘베이컨체다’ 2종이다. 기존의 상하치즈 미니 3종(칼슘체다, 크림치즈, 스모크 모짜렐라)에 더해 총 5종의 라인업을 갖추며 선택의 폭이 보다 넓어졌다.

 

아몬드고다의 경우, 고다치즈에 캘리포니아산 아몬드 조각을 넣어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베이컨체다는 깊고 진한 풍미의 체다 치즈에 리얼(real) 베이컨 칩이 들어있어, 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두 가지 맛 모두 맥주나 와인 등 술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상하치즈 미니’는 기존 수입 제품 중심이던 국내 스낵치즈 시장을 다변화하고, 소비자들이 치즈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주로 빵에 끼워 먹는 슬라이스 형태 또는 요리용 피자치즈를 즐겨먹는 소비자들에게 간편한 스낵타입의 치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다양한 상황에서 색다른 방법으로 치즈를 즐기는 식문화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치즈 한 조각으로 모두를 즐겁게 한다’는 상하치즈의 브랜드 철학 아래,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치즈의 매력을 전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대상 청정원 라이틀리, ‘곤약면’ 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의 온라인 전문 브랜드 ‘라이틀리(Lightly)’가 곤약을 주원료로 활용한 ‘곤약면’ 3종을 출시했다. 청정원이 지난 5월 론칭한 ‘라이틀리’는 평소 즐기던 다양한 메뉴를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일상식습관 브랜드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곤약 물냉면 △곤약 매콤비빔면 △면이 된 곤약 등 3종으로 열량이 비교적 낮으면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식단관리 식품으로 각광받는 ‘곤약’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곤약면 고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납작면 형태로 만들었으며 넓은 면을 적용해 소스가 면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했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 소재인 ‘화이바솔-2L’을 첨가해 맛은 물론 영양까지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시원하고 깔끔한 ‘곤약 물냉면’은 ‘면이 된 곤약’과 냉면 육수로 구성돼 있으며, 매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 ‘곤약 매콤비빔면’에는 ‘면이 된 곤약’과 매콤 비빔소스, 김참깨 후레이크 등이 동봉돼 있다. 열량은 개당 85kcal(곤약 물냉면 기준)로,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면이 된 곤약’은 파스타나 짜장면, 콩국수 등 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