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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식가> 달콤커피, KFC, 본설, 버거킹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달콤커피, 4월 신규 가맹점에 인건비, 커피머신 상생 지원


달콤커피는 기존 가맹점 지원에 이어 신규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모션을 이번 달까지 실시한다.

지난 2, 3월 로열티 전액 면제, 원두 지원 등 가맹점 상생에 적극 나서고 있는 달콤커피가 마련한 이번 신규 가맹 프로모션은 갑작스런 코로나 19 사태로 카페 창업의 꿈을 접고 실의에 빠진 예비 점주들의 창업 문턱을 낮추고, 안정적인 초기 운영을 실질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달콤커피는 신규 가맹점에 향후 1년 간 매월 매출의 5%를 인건비 지원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신규 A 매장의 월 매출을 3천 만원으로 가정하면, 5%에 해당하는 150만원을 인건비 지원금으로 본사에서 지원하는 방식이다. 매장 운영에 있어 인건비는 임대료와 함께 가장 부담스러운 고정 비용으로 오픈 초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커피 전문점 창업을 위한 고가의 핵심 장비인 에스프레소 머신도 무상 제공된다. 현재 달콤커피 매장에서 사용중인 이탈리아제 라심발리(LA CIMBALI)는 국내 주요 커피 전문점에 도입된 고가의 프리미엄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신규 가맹 점주는 700만원 상당의 초기 설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 달콤커피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서머셋 센트럴 분당(구 JS호텔)에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사업 설명회에서는 ▲ 코로나 19 사태에 따른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 동향 ▲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정 기준 ▲ 자영업자를 위한 창업 가이드 ▲ 매장 커뮤니케이션 및 시스템,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전문적인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달콤커피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달콤커피 FC사업부문 박경철 부문장은 “코로나 19 사태로 카페 창업을 준비하던 예비 점주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수렴해 이번 상생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며 “최근 국내 상황이 조금씩 진정세를 보이면서 소비심리도 점차 회복 중인 가운데, 예비 점주들이 잃어버린 카페 창업의 꿈을 실현하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닭 특수부위 원조 강자 KFC, '닭오돌뼈튀김' 2주간 한정 출시

KFC가 7일부터 약 2주간 새로운 닭 특수부위 제품 ‘닭오돌뼈튀김’을 한정 판매한다.
 
‘닭오돌뼈튀김’은 KFC가 처음으로 선보이며 대란을 일으켰던 ‘닭껍질튀김’과 그 이후 선보인 ‘닭똥집튀김’에 이은 세번째 특수부위 시리즈로, 치킨의 특수부위를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내놓은 메뉴다.
 
매콤하면서도 오돌뼈 특유의 오독오독하게 씹히는 식감을 자랑하며, 감칠맛을 더해주는 스리라차 마요 소스가 함께 제공돼 중독적인 맛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앞서 선보인 ‘닭껍질튀김’, ‘닭똥집튀김’과는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동시에 KFC는 ‘오리지널타워버거’’와 ‘징거버거’ 총 2개를 6,000원에 판매하는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7일 출시한 ‘켄터키치킨버거 스파이시’ 또한 출시 이후 ‘켄터키치킨버거 클래식’과 함께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KFC 관계자는 ‘닭오돌뼈튀김’은 약 2주간 판매 할 계획이나,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가 예상되니, 이색 특수 부위 메뉴를 맛보고 싶은 고객은 이번 기회에 맛볼 수 있길 바란다”며 “덧붙여 ‘닭오돌뼈튀김’ 외에도 ‘켄터키치킨버거 클래식, 스파이시’ 등 KFC의 다양한 신제품을 만나보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본아이에프 ‘본설’, 여름 신메뉴 2종 출시

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이 7일 여름 신메뉴로 ‘시원열무별미면’과 곁들임 메뉴 ‘고추장불고기전병’ 등 2종을 선보인다.

‘시원열무별미면’은 지난 여름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 여름 시즌 한정으로 재출시됐다. 시원한 동치미 육수에 아삭한 열무김치와 구운 밀면을 더해 풍성한 식감을 강조했다.

곁들임 메뉴로 함께 선보인 ‘고추장불고기전병’은 매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볶아낸 돼지불고기를 쫄깃한 메밀전병에 가득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매콤한 풍미로 본설의 다양한 메인메뉴와 잘 어우러진다.

이번 신메뉴 2종은 전국 본설 매장과 더불어 본아이에프의 모바일 배달 앱 ‘본오더’와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시원열무별미면 7500원, 고추장불고기전병 4000원이며, 두 메뉴를 세트로 주문 시 1500원 할인된다.

본설 정재찬 본부장은 “이번 여름 신메뉴는 빠른 속도로 높아지는 기온에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별미면을 찾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발빠르게 내놨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메뉴 구성과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거킹, ‘와퍼주니어’ 단품 2,000원 프로모션 진행

버거킹이 12일까지 와퍼주니어와 불고기와퍼주니어 단품을 2000원에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버거킹 와퍼주니어는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한 100% 순 쇠고기 패티가 담백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불고기 와퍼주니어는 와퍼주니어에 버거킹 고유의 불고기 소스를 가미해 한국적인 맛을 살려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한 인기 메뉴다. 여기에 300원을 추가하면 치즈 와퍼주니어로 주문할 수 있어 평소 와퍼주니어를 즐겨 찾는 소비자들에게는 놓쳐서는 안될 좋은 기회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딜리버리 매장과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혜택 적용은 불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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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소비자 편의성 제고한 세척수삼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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