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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뉴스] 배달음식 선택 기준은...'맛' 보다 '다양성'


[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배달.포장음식 선택 기준은 '음식의 맛'과 '메뉴 다양성'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의 배달.테이크아웃 메뉴 선택기준은 '음식의 맛'이 28.5%로 가장 높았으나 전년대비 4%p 감소했다. '음식의 양'도 전년대비 0.8%p 감소했다.

반면 '메뉴의 다양성'은 전년대비 1.5%p 증가해 가장 많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배달의 신속성'도 0.5%p 증가했다.

한편,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는 만 19세 이상 만 75세 이하 식품주구입자 3337명, 만 13세 이상 만 75세 이하 가구원(성인, 청소년) 678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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