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월)

바이오.건식

[그래픽 뉴스] 건강기능식품 섭취 가장 큰 이유는?


[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을 찾은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소비자들은 건강기능식품 섭취 이유로 '질병예방 및 치료'를 1순위로 꼽았다.


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 등 기능성식품 섭취 이유로 '질병예방'이 64.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피로회복'(61.1%), '건강(체력) 증진'(52.0%), '질병치료'(14.2%) 순이다.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비중이 월등히 높은 편이지만 그 비율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질병예방/치료 목적은 전년대비 7.0% 감소한 반면 건강(체력) 증진 목적은 3.5% 증가했다.


한편,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는 만 19세 이상 만 75세 이하 식품주구입자 3337명, 만 13세 이상 만 75세 이하 가구원(성인, 청소년) 678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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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소양인의 우한폐렴, 코로나19 사상체질적 예방법
아직 우한폐렴, 신종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공포가 계속되고 있다. 잠시 주춤하는 것 같더니 일본에서의 확진자수의 증가, 한국에서의 추가 확진자 등으로 마음이 놓이지 않는 상태다.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확진자수의 증가는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 방법이 없다. 감염이 되지 않게 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길러야 한다. 언제 백신이 만들어지고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도 없다. 또 다른 변종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온다면 그때 가서도 역시 백신을 기다려야 한다. 계속되는 우한폐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방법은 자신의 면역기능을 최대로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만일 우한폐렴이나 다른 새로운 전염병에 감염이 되더라도 증세에 대한 대증치료로도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어떤 균이 들어와도 저항하여 이길 수 있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우한폐렴, 신종코로나바이러스(Covid 19)의 증상은 무엇인가? 의실의실 오한이 나면서 춥고 38도 이상의 고열이 나며, 마른기침. 두통, 근육통의 감기와 유사한 증세에 고열과 호흡곤란 등이 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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