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9 (토)

유통

[그래픽 뉴스] 친환경식품 전문점 입지 '흔들'...구입처 대형마트 2%↑, 전문점 1.9%↓




[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국내 대형마트가 친환경식품의 품질을 강화하면서 친환경식품 전문점의 입지가 갈수록 흔들리고 있다. 소비자들은 친환경식품을 구입하기 위해 전문점 보다는 대형 할인점이나 중소형 슈퍼마켓을 더 찾았으며 그 비중은 해마다 느는 추세다.


28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친환경 구입 장소로 친환경식품 전문점이 2.4% 감소한 반면 대형할인점 2%, 대기업 운영 중소형 슈퍼마켓이 1.9% 증가했다.


친환경식품 구입 장소 선택 이유는 '품질'이 30.8%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신뢰할 만한 구입처'(20.5%), '교통 편리'(15.0%), '가격'(12.8%), '다양한 상품'(11.1%) 순이다. 특히 가격을 선택한 응답 비중은 2018년 8.0%에서 지난해 12.8%로 4.8%p 상승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상품의 다양성이나 교통의 편리성, 구입처 신뢰성 등은 감소했다.


한편,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는 만 19세 이상 만 75세 이하 식품주구입자 3337명, 만 13세 이상 만 75세 이하 가구원(성인, 청소년) 678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소음인의 우한폐렴, 코로나19 사상체질적 예방법
갑작스런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19)의 증가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공포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모 종교집단의 확진자의 증가와 전국으로의 감염은 대한민국전체를 불안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확진자수의 증가는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 확실한 방법이 없는 것이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는 감염이 되지 않게 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길러나가는 수밖에 없다. 현재 백신이 언제 만들어지고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또 다른 변종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온다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이 될 것이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방법은 자신의 면역기능을 최대로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만일 코로나19난 다른 새로운 전염병에 감염이 되더라도 증세에 대한 대증치료로도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어떤 균이 들어와도 저항하여 이길 수 있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 19)의 증상은 무엇인가? 의실의실 오한이 나면서 춥고 38도 이상의 발열이 나며 마른기침. 두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