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4 (금)

신상품

대상F&B 복음자리 ‘센스 있는 가격’ 갖춘 설 선물세트 5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F&B 복음자리가 설을 맞이해 ‘가격경쟁력’을 높이고 ‘센스’를 더한 설 선물세트 5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F&B 복음자리가 선보인 설 선물세트 5종은 ‘1인 가구 증가’와 ‘명절 문화 간소화’ 트렌드에 맞춰 실속과 소용량을 강조한 제품이다. 모두 1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격 부담을 줄였으며 복음자리의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잼 세트 1종, 차 세트 1종, 복합세트 3종으로 준비해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했다.


메인 제품인 ‘복합 43호 설 선물세트’는 복음자리 딸기, 포도잼 2종과 유자차, 배도라지차 2종으로 구성됐다. 과일잼은 복음자리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된 당도 높은 과육을 사용해 입안 가득 퍼지는 딸기와 포도 본연의 달콤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추운 겨울 즐기기 좋은 차 제품에는 부드러운 맛의 유자차와 배의 달콤함이 더해져 자극적이지 않은 알싸한 맛이 특징인 배도라지차가 포함됐다. 다양한 맛을 선택 가능하고 잼과 차 모두 깔끔한 단맛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선물용으로 적격이다.


대상F&B 복음자리 온라인팀 유상우 팀장은 “간소화된 명절 문화 트렌드에 맞춰 부담 없는 가격과 실속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실속만점 설 선물세트를 만들었다”며 “대상F&B 복음자리만의 오랜 기술과 노하우가 담긴 잼과 차 선물세트로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센스 있게 전하시고 2020년 한 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기고] '까치 까치 설날은~' 설날과 떡국의 의미
까치 까치설날과 우리 우리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설날 설빔을 입기 위해 고사리 같은 손가락을 세어보며 기다리던 설날. 고무신 바닥이 다 달고 발이 커감에 신발이 작아 발가락을 꾸부리며 신던 신발도 설날 설빔으로 받아 신어야만 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그때가 그리워지곤 한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가래떡은 떡국만 끓여 먹는 게 아니라 우리의 주전머리로도 그만 이였지 안나 생각이 든다. 또한 우리가 설날 먹는 떡국은 우리 민족의 원대한 소망이 녹아 있기도 하다. 길쭉한 가래떡은 무병장수를 의미한다. 가래떡이 엽전처럼 둥글게 썬 것은 부자가 되고 싶은 바람이요. 단명과 배고팠던 지난날 우리 조상들의 한과 염원이 담겨 있는 게 바로 떡국이었다. 유난히도 하얀 색을 좋아했던 우리조상들은 지난해 안 좋았던 일을 깨끗하게 잊고 새롭게 새해를 시작하자는 뜻도 함축돼 있다. 꼭 적당한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꿩대신 닭”이다. 라는 말도 예전에 떡국을 끓일 때 꿩을 사냥하여 국물을 내 떡국을 끓였으나 요즘은 꿩을 잡기가 어려움이 있자 비슷한 닭으로 떡국을 끓였다는 의미로 꿩 대신 닭이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