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6 (목)

식품

한돈 설맞이 할인행사, 서울 한복판서 특별한 만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9일부터 2일간 광화문역 인근 청계 동아광장에서 설맞이 할인행사 ‘한돈으로 기운찬 새해맞이, 알찬 할인 맞이’ 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돈 농가를 위한 소비 촉진을 위해 한돈 브랜드사 및 한돈자조금에서 할인 금액을 일부 지원하여 소비자들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 돼지 한돈을 만나볼 수 있다. 한돈 입점 브랜드로는 도드람한돈, 도뜰한돈, 인삼포크, 제주도니, 치악산금돈, 하이포크 등 유명 한돈브랜드 6개사가 참여한다.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에게는 국산 돼지고기 ‘한돈’을 정상가 대비 삼겹살 40%, 목심 45%, 앞다리 및 생갈비 50% 등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를 진행한다. 한돈자조금에서 발표한 판매가격표에 의하면 국산 삼겹살은 500g에 6,000원, 제주 앞다리살은 500g에 3,700원에 구입할 수 있어, 주부들에게는 질 좋은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특별 할인가로 제공하는 만큼 1인 2kg 한정 수량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한돈 설맞이 할인 행사장을 찾으면 선물세트를 확보하기 위해 백화점 및 마트를 찾을 필요도 없다. 한돈자조금에서 엄선한 한돈을 설 선물세트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주문 접수를 하면 많은 수량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40% 할인을 제공한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오늘 행사는 2020년 경자년 새해와 설날을 함께 기념하며 한돈자조금, 한돈 농가, 소비자가 한 자리에 모이는 뜻 깊은 행사”라며, “명절음식은 물론 대한민국 밥상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인 한돈을 풍성하게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돈자조금과 새해 한돈농가가 공동 기획한 ‘한돈으로 기운찬 새해맞이, 알찬 할인 맞이’ 행사는 오늘 9일부터 내일 10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6시 사이에 현장을 찾는 방문객 모두 현장 구매와 설 선물세트 주문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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