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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유통 수입 '중국라면'서 미허용 식품첨가물 검출...판매중단.회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코리아유통이 수입한 수입제품에서 식품첨가물로 허용되지 않은 첨가물이 검출됐다.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에 따르면 코리아유통이 수입한 '컵홍쇼뉴유면', '봉지홍쇼뉴유면', '노탄쏸차이(컵)' 등 제품에서 식품첨가물로 허용되지 않은 L-사과산이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다.


회수대상은 인천광역시 중구 소재 코리아유통이 수입.판매한 '컵홍쇼뉴유면', '봉지홍쇼뉴유면', '노탄쏸차이(컵)', 노탄쏸차이(봉지), '향라뉴유면(컵)', '향라뉴유면(봉지)' 총 6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위반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등 조치하도록 하고 해당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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