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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 11월부터 가맹점 11개 오픈...금년도에만 총 23개 열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금년도에만 총 23개의 가맹점을 신규 오픈하며 전국 가맹점 168개를 돌파했다.


특히 금년 11월에만 방화점, 대전둔산점, 서김해점 등 5개(이하 세종2호점, 김포점) 가맹점을 신규로 개점했고, 12월에는 별내점, 강릉점, 천안두정점, 인천삼산점 등 4개소를 오픈했다. 이어 연말까지 의정부민락점, 부산화명점 등 2개소의 출점을 앞두고 있어 이런 속도라면 2025년까지는 가맹점 300개 이상을 보유한 메가 브랜드로의 성장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특이한 점은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신도시에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지역은 젊은 세대의 인구밀도가 높아 구매력이 높고, 맛에 대한 평가가 까다롭다. 가맹점 확대는 외연 확장과 더불어 품질에 대한 호감을 얻었기에 가능함을 반증하고 있어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성장세가 지속되었던 이유에 대해 파파존스 관계자는 가맹점 모집 시 점주 입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을 최우선으로 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파파존스 피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일반인이 어려워하는 상권분석, 오픈 준비부터 매장 운영 노하우 및 관리까지 본사 차원에서 표준화된 매뉴얼을 적용한다. 이 점이 예비창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가맹점주 확대로 직결된 이유로 꼽히고 있다.


최원제 한국파파존스 마케팅부장은 “우리의 전략은 기존 점주의 이익을 보전하면서, 단위 매장당 매출 1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 밝히며 “이를 위해 수도권과 신도시 시장의 세밀한 분석을 통해 신규 가맹점 유치를 진행하는 한편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브랜드 선호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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