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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내년부터 음식쓰레기 대문 앞 배출 가능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함양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함양읍 일부지역 내 가정주택의 음식물류 폐기물(이하 ‘음식쓰레기’)을 집 앞에서 수거하는 이른바 ‘문전수거(門前收去)’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현재까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종량제봉투를 이용해서 인근 배출지점에 놓으면 수거해 가는 방식이였으나, 길고양이에 의한 종량제봉투 훼손, 음식쓰레기 폐수발생에 따른 악취 유발 및 인․도로 환경 저해 등 문제점이 발견된 바 있다.  


이에 군은 함양읍 시내권 가정주택 등 종량제봉투를 사용해 음식쓰레기를 배출하던 곳을 대상으로 2020년 1월 1일부터 ‘음식쓰레기 문전수거’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가정 및 주택에서는 함양군에서 배부하는 전용수거용기(5리터)에 음식쓰레기를 담아 마트 등에서 납부칩(종량제봉투를 대신하는 수수료 납부확인증, 100원)을 구입해 가정 현관이나 대문 밖에 배출하면 된다.

해당되는 지역은 함양읍 운림리, 용평리, 백연리, 교산리(두산마을 제외), 인당마을이며, 수거요일은 월, 수, 금요일 주3회로 배출자는 일, 화, 목요일 저녁시간대에 배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12월 중순부터 수요조사를 통해 전용수거용기를 배부하고 배출요령을 홍보할 계획” 이라고 전하며 “음식물 쓰레기 문전수거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들은 배출시간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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