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일)

화장품.의약

블랭크미 크리스마스 에디션 ‘럭키박스 (Lucky box)’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블랭크미(Blank Me)’ 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주력 제품 ‘스테이 위드 미 틸 투나잇’을 중점으로 구성한 럭키박스(Lucky box)를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럭키박스는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12-hours lasting foundation lucky box(39,000원) 구성에는 Stay with me till tonight 파운데이션 정품, 리필, 물방울 퍼프, 메이크업 스펀지가 각 1개씩 구성되어 있으며, 지속력이 우수한 베이스 메이크업의 스터티 셀러 아이템으로 연말을 준비하는 특별한 선물로 제격이다.  


Glorious moisturizing lucky box의 경우에는 Stay with me till tonight 파운데이션 정품, 모이스쳐 코트 베이스 프라이머 정품, 물방울 퍼프가 각 1개, 메이크업 스펀지 2개씩으로 구성되어 더욱 빛나는 윤광 메이크업 표현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블랭크미 럭키박스는 피부 밝기와 연출하고자 하는 메이크업 분위기에 따라 13호 라이트 베이지와 21호 내추럴 베이지로 나누어 선택이 가능하다. 


본 럭키박스는 시코르 명동점, 시코르 강남점,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점, 센터점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며,

​블랭크미 제품은 판매처는 백화점 내 아그베(A.G.B)매장 현대백화점 천호점, 갤러리아 백화점 수원점, 롯데백화점 구리점, 시코르 강남점, 시코르 명동점, 부츠(Boots) 신촌점, 스타필드 하남점, 스타필드 고양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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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까치 까치 설날은~' 설날과 떡국의 의미
까치 까치설날과 우리 우리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설날 설빔을 입기 위해 고사리 같은 손가락을 세어보며 기다리던 설날. 고무신 바닥이 다 달고 발이 커감에 신발이 작아 발가락을 꾸부리며 신던 신발도 설날 설빔으로 받아 신어야만 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그때가 그리워지곤 한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가래떡은 떡국만 끓여 먹는 게 아니라 우리의 주전머리로도 그만 이였지 안나 생각이 든다. 또한 우리가 설날 먹는 떡국은 우리 민족의 원대한 소망이 녹아 있기도 하다. 길쭉한 가래떡은 무병장수를 의미한다. 가래떡이 엽전처럼 둥글게 썬 것은 부자가 되고 싶은 바람이요. 단명과 배고팠던 지난날 우리 조상들의 한과 염원이 담겨 있는 게 바로 떡국이었다. 유난히도 하얀 색을 좋아했던 우리조상들은 지난해 안 좋았던 일을 깨끗하게 잊고 새롭게 새해를 시작하자는 뜻도 함축돼 있다. 꼭 적당한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꿩대신 닭”이다. 라는 말도 예전에 떡국을 끓일 때 꿩을 사냥하여 국물을 내 떡국을 끓였으나 요즘은 꿩을 잡기가 어려움이 있자 비슷한 닭으로 떡국을 끓였다는 의미로 꿩 대신 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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