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하이트진로, ‘제라르 베르트랑 나뚜라에’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자연을 담은 와인 ‘제라르 베르트랑 나뚜라에(Gerad Bertrand Naturae)’를 출시한다.


‘제라르 베르트랑 나뚜라에’는 남프랑스 와인의 명가 ‘제라르 베르트랑’이 최근 시대 흐름에 맞춰 자연친화적 컨셉으로 내놓은 와인으로, 포도 재배부터 와인의 병입까지 모든 과정에서 동물성 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비건(Vegan,채식주의자) 친화적인 와인이다.


또 와인 생산과정에서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것은 물론, 양조과정에서 자연 발생한 이산화황(SO2)이 아닌 추가로 산화방지제 및 그 어떤 화학적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은 자연 친화적인 와인이다.
 
지난 몇 년간 인위적인 것을 배제한 환경친화적 소비가 세계적인 트렌드로 대두되면서 이러한 컨셉을 반영한 내추럴와인 및 유기농와인이 급성장하고 있다. 흔히, 와인은 살아있는 유기물로 미생물들의 오염 및 곰팡이, 효모 등의 손상으로 변질의 가능성이 있어 일반적으로 와인양조과정에 항미생물질인 이산화황(SO2)을 첨가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이산화황은 항산화작용을 통해 산화되려는 와인을 보호하며, 항산화작용이 끝난 이산화황은 인체 및 와인에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내추럴와인과 유기농와인들은 이러한 기본적이고 관행적인 와인 생산방식을 벗어나 포도의 재배에서 발효, 숙성 등 양조에 이르기까지 인공적 개입을 최소화하고 전통적 방식을 따르는 등 노력과 정성을 많이 들이고 있다.
 
하이트진로 유태영 상무는 "내 몸에 인위적인 것을 배제하고자 시작된 친환경 컨셉의 와인은 전세계적 트렌드"라며 "채식을 선호하고 인공적인 것에서 자유로워 지고 싶어하는 트렌드 애호가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힘내라 에디션’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은 여름철 온가족의 면역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홍삼정 에브리타임 힘내라 에디션’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홍삼정 에브리타임 힘내라 에디션’은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에 정제수만 넣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도록 만든 제품으로 10㎖, 40포로 구성돼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정관장은 코로나 위기 상황속에서 심신이 지쳐가는 고객의 건강을 위해 베스트셀러 제품인 ‘홍삼정 에브리타임’의 가격 부담을 줄이고 면역력을 챙길 수 있는 응원을 담아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공식적으로 면역기능을 인정받은 대표 건강기능식품이다. 최근에는 코로나 사태로 면역력을 지키려는 고객을 중심으로 꾸준히 인기 있는 상황에서 자가섭취 뿐만 아니라 건강을 선물하는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홍삼정 에브리타임 힘내라 에디션’ 패키지는 나에게 주어진 ‘일상’과 ‘계절’을 표현하는 일러스트 작가 ‘오하이오’와 협업하여 온 가족이 홍삼을 섭취하며 면역력을 지키고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KGC인삼공사는 “코로나19로 면역력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홍삼, 특히 에브리타임에 대한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