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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만드는 다향오리 레시피’, 소비자 모니터 요원 12기 모집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향오리는 신제품 체험과 평가, 레시피 제안 활동에 참여할 ‘소비자 모니터 요원 12기’를  9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다향오리 소비자 모니터 요원은 다향오리 제품과 요리에 관심이 많고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30~40대를 대상으로 하며 평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활발히 하고 음식 사진 찍기, 자신만의 요리 레시피 공유에 관심이 많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12기 모니터 요원은 총 30명 선발할 예정으로 내년 1월 중 진행될 예정인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신제품 사전 평가 및 분석 △제품 아이디어 및 시즌별 레시피 제안, △SNS 온라인 홍보 활동 등 월별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자사 오프라인 행사 진행 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선발된 모니터 요원에게는 다향오리 제품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가장 우수한 활동을 보인 소비자에게는 상품권 증정 등 푸짐한 혜택이 마련돼 있다.


다향오리 관계자는 “그동안 소비자 모니터 요원들의 다향오리 제품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는 제품 개선과 신제품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분들의 생생한 의견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다향오리 ‘소비자 모니터 요원 12기’ 지원방법은 다향오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12월 31일(화) 다향오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지되며 전화로 개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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