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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제18회 부정‧위화 식‧의약품 탐색연구회' 개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박희옥)은 과학에 기반을 둔 식‧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18일 부산과학수사연구소, 대검찰청 과학수사부 등 관내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진주시 소재 경남보건환경연구원 세미나실에서 ‘부정‧위화 식‧의약품 탐색연구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식약청은 2012년 ‘부정유해물질 탐색연구회’를 시작으로 2015년 ‘부정위화 식‧의약품 탐색연구회’로 확대하여 매년 2회 개최하고 있다. 이 연구회를 통해 식품‧의약품‧마약류 등의 부정‧위화물질 차단을 위해 공동 대응 및 상호간 정보교류를 했고 국내 전문가 인력 Pool을 구축해 적극 활용해 오고 있다. 이번 연구회는 식품안전관리 및 위해평가 강화를 위한 방안 및 분석법 소개를 주된 내용으로 했다.

 
연구회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통합적인 식품안전관리와 위해평가 강화를 위한 방안 연구', '식‧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한 유전자 분석 활용 사례 및 현황', '마약류 안전관리를 위한 주요 방안 및 신종 임시마약류의 대사체 연구' 등으로 식품 미생물 검사의 변화를 소개했고 유전자 분석을 통한 성분 검사법 등 식‧의약품 분야 부정‧위화 성분에 대한 관리 방안 및 분석법을 공유했다. 또한 임시 마약류 지정을 위한 신종 마약류 검토 절차 및 대사체 분석법 등 유관기관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연구회는 30명의 유관기관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부산식약청은 연구회가 끝난 뒤 별도의 ‘Q&A’ 시간을 통해 최신연구동향 및 기관별 부정물질 분석현황 사례, 표준물질 제공 등에 관해 추가적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했으며 유관 기관 간 정보교환과 부정‧위화 물질의 사전반입 차단을 위해 열띤 토의의 장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구회에서는 동남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소셜커뮤니케이터(식‧의약 어벤저스)가 참여해 연구회 활동을 담은 식‧의약 정보를 제작했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식약처와 함께 국민에게 올바른 식‧의약 안전정보를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부산식약청은 "식‧의약품의 유해물질 모니터링을 통한 유해사이트 차단, 부정·위화식품 정보공유 및 현안 문제 토의 등 상시 협력체계 유지를 통해 부정·위화 식‧의약품이 국내로 유통되는 것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며 "국민에게 안전한 식‧의약품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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